FASHION

160cm 그녀들에게 키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인터넷에서 미란다 커를 검색해본 적이 있는가. 혹시 고속도로 같은 그녀의 기럭지를 훑어 내리는 내내 새어 나오는 한숨을 속으로 삼켜보았나.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문구가 스타일의 신조가 되어버린 160cm 그녀들. 여기, 여러분과 같은 고민을 일찍이 날려버린 3명의 해결사가 있다. 결코 뒤지지 않는 스타일을 자랑하는 그녀들에게 키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BYELLE20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