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할 날 없는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 연대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시간 동안 1억원어치 쇼핑을 하고 한번 입은 옷은 두번 다시 입지 않는 이 시대 최고 상속 악동녀 패리스 힐튼. 그녀는 할리우드 최고의 바람둥이, 2005년 가장 어리석은 여자 1위, 2006년 미국인들이 가장 보기 싫은 여자 연예인 1위, 싸움꾼, 거짓말쟁이 등 최악의 연예인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사건사고를 만들어내는 그녀를 보면 감정이 없어 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악플 때문에 많이 울기도 하고 옛 남자친구를 못잊어 속앓이를 할때도 있다고 한다. 바람 잘 날 없는 그녀의 생활과 맞물려 그녀의 패션 또한 흥미진진 한데… 그녀의 사건사고와 함께 스타일 연대기를 함께 알아보자. :: 패리스힐튼,상속녀,힐튼가,부자,분홍,핑크,강아지,패션,스타일,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 :: 패리스힐튼,상속녀,힐튼가,부자,분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