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년에 딱 한 번 일상으로부터의 도망이 허락되는 시절, 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캠핑과 시티, 비치, 크루즈 등 여행 목적에 따른 <엘르>의 스타일 제안에 주목할 것.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까지 총집합시켰으니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글러브 트로터,크리니크,키엘,루이 비통,멀버리,롤라,살바토레 페라가모,자라,더 슈,블루걸,MMMG,쥬시 꾸뛰르,프란세스B,제인 송,프리템포,엘르,엣진,elle.co.kr:: | ::글러브 트로터,크리니크,키엘,루이 비통,멀버리

(왼쪽 상단) 뷰티 제품과 주얼리를 수납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 뷰티 박스는 78만8천원, 글러브 트로터. 간편하게 뿌릴 수 있는 크리니크 선 보디 스프레이 SPF 25/PA+++는 4만원. 키엘 블루 아스트린젠트 허벌 로션은 4만8천원. (오른쪽) 2층으로 수납 가능한 하드 케이스 트렁크는 가격 미정, 루이 비통. 트렁크에 달린 하트 모양의 핫핑크 컬러 네임 택은 17만9천원, 멀버리. 아이보리 컬러의 카플란 햇은 39만8천원, 롤라. 모자에 두른 시폰 소재 핑크 스카프는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스트로 소재 백은 8만9천원, 자라. 플라워 장식의 핑크 컬러 샌들은 가격 미정, 더 슈. 레모네이드 맛 비타민 워터는 1천9백원. 바닷속 사진을 프린트한 듯한 시원한 블루 컬러 튜브 톱 드레스는 2백98만원, 블루걸. (아래) 속옷을 담기 좋은 체크 무늬의 코튼 소재 주머니는 1천9백원, MMMG. 주얼리 케이스는 90만원대, 루이 비통, 플라워 모티프의 브레이슬릿은 10만원대, 쥬시 꾸뛰르,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키엘 예바 마테 티 수분 젤 크림은 5만2천원. 리본 모양 헤어밴드는 3만2천원, 프란세스B. 레드 컬러 비치 스커트는 90만원대, 루이 비통. 다홍색 웨지힐은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화이트 티셔츠는 21만8천원, 제인 송. 그레이 컬러 쇼츠는 2만9천원, 자라. CD는 프리 템포의 . 숙면을 위한 아이 마스크는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