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와 루데스, 헐리우드 붕어빵 모녀가 함께 만든 패션 브랜드 ‘마티리얼 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80년대 팝계를 쥐락펴락했던 섹시 심볼 마돈나가 딸 루데스와 함께 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쉰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마돈나의 패션 노하우는 흥미로우면서도 농울졌으며 복고적이지만 세련됐다. 그들이 론칭한 브랜드 ‘마티리얼 걸(MG)는 딸 루데스(14)의 생기발랄한 감각이 더해져 10대들의 패션 히어로로 등극할 예정이다.::마돈나, 루데스 레온, 레트로 풍, 80년대 무드, 마티리얼 걸, 머티리얼 걸, 복고풍, 엘르, 엣진, elle.co.kr:: | ::마돈나,루데스 레온,레트로 풍,80년대 무드,마티리얼 걸

July 7, 2010 02:01PM 뉴욕에서 열린 ‘LearningLearning Event, 2nd Annual Bent’에 참석한 마돈나와 그의 딸, 루데스 레온. 마돈나는 딸 루데스와 10대를 위한 패션 브랜드 ‘마티리얼 걸(MG)’ 8월 출시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루데스의 블로그에서 마티리얼 걸 의상이 조금 공개되어 화제가 된 것. 10대들이 입을 수 있는 저렴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옷을 표방하는 마티리얼 걸은 이번 시즌 신발, 핸드백, 액세서리 등이 출시되며 내년에는 향수도 판매할 계획이다. 팝계의 영원한 섹시 디바로 손꼽히는 마돈나는 자신의 80년대 패션을 ‘마티리얼 걸’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또한 블로그에 적힌 루데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자신의 패션관, 음악에 대한 견해 등)가 전해져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http://blog.materialgirlcollection.com 마돈나와 딸 루데스가 함께 만든 '마티리얼 걸' 라인은 Macy's store에 돌아오는 8월 3일 오픈할 예정. 12달러에서 40달러로 저렴한 가격으로 옷, 가방, 주얼리 등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