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기대주 엠마 로버츠의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배우 패밀리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소녀. 연기는 물론 훌륭한 패션 감각을 지닌 할리우드의 기대주 엠마 로버츠의 스타일.::스위트 숲,바이커 스탈렛,구희,머스트 비,마인,쥬시 꾸뛰르,탑걸,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스위트 숲,바이커 스탈렛,구희,머스트 비,마인

배우 에릭 로버츠의 딸이자 줄리아 로버츠가 고모인 엠마 로버츠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하이틴 스타. 고모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소를 빼닮았지만 줄리아 로버츠와는 또 다른 외모와 숨겨진 재능이 무궁무진하다고 평가받는 엠마 로버츠는 2001년 영화배우로 데뷔해 , , 에서 연기 내공을 쌓고 에서 주연 역을 훌륭히 소화해 고모의 후광이 아닌 영화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영화 에 출연해 이슈가 되었으며, 에도 캐스팅이 확정되어 인기 급상승 중이다. 과거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세련되고 성숙한 여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엠마 로버츠는 패션 감각도 뛰어나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평소에는 스키니한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스키니 팬츠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즐겨 입지만, 레드 카펫에서는 루이 비통, 샤넬의 미니드레스에 화려한 빈티지 주얼리와 클러치로 스타일에 강약을 주는 감각의 소유자 엠마 로버츠는 떠오르는 패션 라이징 스타 1 어깨 부분의 둥근 칼라 장식이 포인트인 원피스. 가격 미정. 스위트 숲.2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플라워 장식 링.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3 러플 장식이 로맨틱한 블라우스 톱. 가격 미정. 마인. 4 입체적인 장미 장식이 촘촘히 이어진 스커트. 가격 미정. 머스트 비. 5 페미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이스 소재 슈즈. 굽 11.5cm. 10만원대. 구희.6 상큼한 라임 컬러 클러치. 33×13.5cm. 14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 7 캐주얼한 룩을 드레스업 해주는 스팽글 장식의 체인 백. 19×13cm. 6만9천원. 탑걸.*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