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셀렙들에게 한 수 배우는 서머 바캉스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리조트, 비치, 크루즈 중 한 곳을 올 여름휴가지로 선택했다면, 셀렙들의 바캉스 룩을 먼저 마스터하자. 옷 잘 입는 셀렙들에게 한 수 배우는 서머 바캉스 스타일링.::헤이드 파네티어,시에나 밀러,미란다 커,패리스 힐튼,린제이 로한,캐리 밀리건,오드리나 패트리지,휘트니 포트,케이트 보스워스,케이트 허드슨,테일러 맘슨,세비니,리에튼 미스터,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헤이드 파네티어,시에나 밀러,미란다 커,패리스 힐튼,린제이 로한

tropical resort이국적인 리조트 룩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프린트와 컬러에 신경 쓸 것. 아프리카 정글이 연상되는 에스닉 프린트와 하와이언 무드의 플라워 프린트 그리고 선명한 애시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셀렙 스타일링. 1 뜨거운 태양 아래서 더욱 빛을 발할 튜브 톱 맥시 드레스를 입은 헤이든 파네티어. 여기에 이브닝 클러치를 들어 선셋 파티 룩을 연출했다. 2 라워 프린트의 튜닉 스타일 미니드레스를 선택한 시에나 밀러는 블랙 컬러의 빅 백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3 훌륭한 보디 프러포션을 지닌 미란다 커가 선택한 것은 올여름 잇 아이템인 에스닉 패턴의 맥시 드레스! 4 독특한 레오퍼드 프린트와 과감한 컷 아웃 디자인의 스윔수트를 선택한 패리스 힐튼. 액세서리까지 같은 컬러로 통일했다. 5 빈티지한 걸리시 미니드레스 위에 햇빛을 막아줄 체리 컬러 카디건을 입은 린제이 로한. 6 프라다의 베네치안 프린트 선 드레스를 입은 캐리 멀리건. 선글라스로 1950년대 레트로 스타일 무드를 더했다. 7 잔잔한 리버티 프린트의 미니 점프수트는 올 여름휴가지 베스트 룩. 오드리나 패트리지는 하이힐을 매치해 긴장감을 더했다. 8 한 폭의 그림 같은 프린트가 그려진 미니드레스를 선택한 휘트니 포트. 심플한 브로그와 숄더백의 컬러 매치가 세련되었다. 9 퍼플 컬러의 에스닉 패턴이 프린트된 홀터넥 비키니를 입은 케이트 보스워스. 10 페이즐리 문양의 튜브 톱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의 리조트 룩의 포인트는 비비드한 컬러의 프린지 백! 11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베이비돌 드레스를 입은 테일러 맘슨은 초커 스타일의 캔디 컬러 네크리스로 걸리시한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cool beach 쿨한 비치 룩을 위해선 바다 빛을 담은 청명한 블루 컬러를 선택할 것. 여기에 톤 다운된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등 시크한 모노톤을 매치하면 훨씬 시크해 보임을 기억하자. 1 해변가에서 스타일을 놓칠 수 없는 린제이 로한은 블랙 비키니에 강렬한 레드 스카프를 매치했다. 여기에 페도라와 굽 높은 웨지힐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2 스윔수트 위에 비치는 티셔츠를 입는 것도 쿨한 방법. 이때 티셔츠는 오래 입어 늘어난 것처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3 친구들과 해변으로 놀러 온 클로에 세비니는 시크한 블랙 비키니 브라에 편안한 그레이 쇼츠를 매치해 스포티 비치 룩을 연출했다. 4 페미닌 룩을 주로 입는 케이트 보스워스는 청명한 바다 빛을 담은 슬리브리스에 빈티지한 스커트를 매치했다. 5 홀터넥 스타일의 브라 톱에 박시한 쇼츠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편안한 비치 룩을 완성한 휘트니 포트. 6 해변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레이튼 미스터는 가십걸의 러블리한 블레어와 달리 시크한 모노톤의 비치 룩을 완성했다. 7 낮에 수영을 즐긴 린제이 로한의 저녁 스케줄은? 바로 흥겨운 클럽 파티 참여다. 비키니 브라 톱에 데님 쇼츠, 여기에 타이?다이 스카프로 이브닝 비치 패션을 연출했다. gorgeous cruise크루즈로 휴가지를 결정했다면, 심플한 마린 룩으로 드레스 코드를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브닝 타임을 위해선 화려한 맥시 드레스 하나 정도 챙겨가는 것도 잊지 말자. 1 터콰즈 컬러 원숄더 맥시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블란쳇.2 유니크한 슬리브리스 셔츠에 블랙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다이안 크루거는 페도라와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3 형광 레드의 독특한 스윔수트를 입은 린제이 로한은 여기에 서머 부츠를 신어 스타일을 놓치지 않았다. 4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화이트 맥시 드레스를 입은 린제이 로한. 5 시원해 보이는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톱에 걸리시한 화이트 스커트를 입은 시에나 밀러의 크루즈 룩. 6 터콰즈 블루 스트랩이 포인트인 골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휘트니 포트. 7 비비드한 옐로 컬러의 타이?다이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휴양지 룩을 연출한 서머 글루. 8 보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미니드레스를 입은 레이튼 미스터는 이브닝 파티를 위해 레드 컬러 하이힐을 매치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