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4인이 고른 서머 시즌 아이템과 리얼 소장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취향도 개성도 제각각인 <엘르걸> 에디터 4인이 고른 서머 시즌 아이템과 리얼 소장품.::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파슬 코리아,린다 패로우 by 한독,자라,힐피거 데님,미샤,마크 제이콥스 향수,소니 코리아,키엘,소니 코리아,에바폴린,파파야,예스비,소니아 by 소니아리키엘,비비안 웨스트우드,루믹스,홀릭스,컨버스,쥬시 꾸뛰르,소다,일모스트릿닷컴,액세서라이즈,로모,오르시아,3.1 필립 림 by 한독,마크 제이콥스,누오보,클로브트로터,끌로에,베네피트,제이미 앤 벨,타미 힐피거,비아모노,엠씨엠,엘르걸,엘르,elle.co.kr:: |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파슬 코리아,린다 패로우 by 한독,자라,힐피거 데님,미샤

resort break 몰디브 앙사나 벨라바루 리조트로 떠나는 패션 에디터 김영글의 마린 스타일.1 스포티한 디자인과 청명한 블루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파슬코리아. 2 큼직한 리본 장식이 달린 모자. 가격 미정. 자라. 3 파스텔 핑크 선글라스. 79만원. 린다 패로우 by 한독. 4 깅엄 체크와 프릴 장식이 사랑스러운 비키니. 15만5천원. 힐피거 데님. 5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 6 화이트 쇼트 팬츠와 매치하기 좋은 슬리브리스 톱. 25만9천원. 미샤. 7 외출할 때 항상 뿌리는 마크 제이콥스 향수. 8 핸디 사이즈라 휴대가 간편한 바이오 P시리즈. 1백54만9천원. 소니 코리아. 9 여행지에서도 챙겨 발라야 할 키엘의 오일프리 모이스처 크림. 10 체인 모양 후프 이어링. 1만5천원. 에바폴린. 11 네이비 컬러 룩에 포인트가 되는 밴드형 벨트. 1만9천원. 파파야. 12 스포티한 디자인이 엿보이는 샌들. 굽 10cm. 17만8천원. 예스비.13 형광 옐로 컬러의 니트 소재 가방. 가격 미정. 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 festival girl지산 록 페스티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패션 에디터 오주연의 캠핑 타임. 1 항상 가지고 다니는 헤드셋. 2 음료를 넣어 다닐 수 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텀블러.3 영국 인디 밴드 맥시모 파크의 CD.4 록 페스티벌의 열기를 기록으로 남길 루믹스 카메라.5 레트로 무드의 선글라스. 가격 미정. 홀릭스. 6 록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편안한 스니커즈가 필수. 5만9천원. 컨버스. 7 캠핑 룩을 소녀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트로 해트. 3만9천원. 자라. 8 체크 패턴의 튜브 톱 원피스. 30만원대. 쥬시 꾸뛰르. 9 서정적인 무드의 도시 사진 엽서. 10 비 올 때를 대비할 레인부츠. 10만원대. 소다. 11 바둑판 모양의 체크 패턴이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43×41cm. 10만2천원. 일모스트릿닷컴. 12 하트 패턴과 체크 패턴 벨트가 사랑스러운 데님 쇼츠. 4만9천원. 자라. 13 디스코 무드의 이어링. 1만7천원. 액세서라이즈. hippie hippie shake히피의 섬 코사무이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낼 뷰티 디렉터 장수영. 1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비치 드레스. 8만9천원. 자라.2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엘리자베스 아덴의 100주년 기념 캔들. 3 클래식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로모 L-CA+. 4 물방울 모양의 이어링. 가격 미정. 오르시아. 5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스타일도 살려줄 스트로 해트.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6 지중해와 유럽, 미국의 감성이 오묘하게 섞인 ‘지로’의 세계 데뷔 셀프 타이틀 앨범. 7 투명한 옐로 프레임 선글라스. 43만원. 3.1 필립 림 by 한독. 8 히피 룩에 잘 어울리는 크로스백. 33×26cm.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 9 컬러풀한 끈이 꼬여 있는 통. 4만9천원. 누오보. 10 간단한 휴대품과 뷰티 제품을 넣을 수 있는 뷰티 케이스. 37×28cm. 83만8천원. 글로브트로터. 11 여성스러운 향이 좋아 애용하는 끌로에의 ‘끌로에 오 드 퍼퓸’. 12 노출 부위에 바르면 은은한 시머 효과가 있는 실키 보디밤 ‘테이크 어 픽처... 잇 래스트 롱거...’ restful journey스웨덴 스톡홀름의 고요한 정취에 취하고 싶은 피처 에디터 김아름의 페전트 무드 아이템. 1 플라워 펜던트가 줄줄이 달린 네크리스.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2 감성적인 보이스가 매력적인 라세 린드의 앨범. 3 이국적인 프린트의 슬리브리스 톱. 11만8천원. 타미 힐피거. 4 화이트 스트로 소재 벨트. 2만9천원. 자라. 5 동양적인 프린트의 롱드레스. 14만9천원. 자라. 6 바캉스 룩에 잘 어울리는 스트로 소재 클러치. 26×16cm. 2만6천원. 자라. 7 카메라 모양이 프린트된 크로스백. 25×18cm. 1만8천원. 비아모노. 8 메일 체크를 위해 꼭 필요한 바이오 X 시리즈 노트북. 1백89만9천원. 소니 코리아. 9 심플한 디자인의 여권 케이스. 1만2천원. 비아모노. 10 스웨덴의 모든 정보가 담긴 매거진. 11 이그조틱한 플라워 패턴이 새겨진 빅 사이즈 백. 49×30cm. 가격 미정. 엠씨엠. 12 전원풍의 웨지힐. 굽. 9cm. 가격 미정. 자라.*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