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가지 타입으로 분류한 미니드레스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레이어링 룰을 잘 몰라도 잘 고른 미니드레스 하나면 서머 스타일링이 충분하다. 마린, 데님, 그래픽과 플라워 프린트, 보디컨셔스 등 프린트와 소재, 실루엣 등 여섯 가지 타입으로 분류한 미니드레스 스타일링.::DKNY by 파슬 액세서리,코데즈 컴바인 진,제이 에스티나,월트 디즈니 주얼리,아메리칸 어패럴,마이클 코어스,르라다 by 룩소티카,토리 버치,다이앤 본 퍼스텐버그,게스,악셀 by 한독,라팔레트,장 폴 클라리쎄,롱샴,엘리자벳,씨-코드,클럽 모나코,톰보이 진,팬콧,반스, FHB by 갤러리어클락,쥬시 꾸뛰르,쟈니 헤잇 재즈,나이키,디아나 오르빈,커틀러 by 웨이브,햄쿤,파파야,제시뉴욕,페이지 플린,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 인터내셔널,바이커 스탈렛,푸마,타임,지샥,오즈세컨,유니온베이,이자벨 마랑,BNX,수퍼 by 아이애비뉴,파슬 워치,토스,스테파넬,지아킴,타미 힐피거,키이스,키플링,모스키노,GGPX,바슈,머스트 비,지스카,에바폴린,코치,바비 슈즈,에린 브리니에,T.I.,제이시 채,에고이스트,누오보,버커루 진,아즈나브르,봄 주얼리,플라스틱 아일랜드,알렉산더 왕 by 한독,스키니 워치,로즈몽 by 갤러리어클락,H&M,디젤 by 파슬 액세서리,SJSJ,일모스트릿닷컴,XIX,망고,마크 by 마크제이콥스,아쉬,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DKNY by 파슬 액세서리,코데즈 컴바인 진,제이 에스티나,월트 디즈니 주얼리,아메리칸 어패럴

1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베네통.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DKNY by 파슬 액세서리. 롱 체인 백. 22×14cm. 가격 미정. 멀버리. 화이트 뱅글. 2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진.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멀버리. 볼드 링. 23만9천원. 제이 에스티나. 워치. 15만9천원. 월트 디즈니 주얼리. 레이스 양말. 1만원대. 아메리칸 어패럴. T 스트랩 웨지 샌들. 굽 8cm. 29만1천원. 마이클 코어스. 2 루스 피트 미니드레스. 7만8천원. 씨-코드. 화이트 선글라스. 가격 미정. 프라다 by 룩소티카. 빈티지한 브론즈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토리 버치. 뱅글. 가격 미정.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오렌지 토트백. 35×17cm. 17만8천원. 게스 핸드백. 샌들. 굽 10cm. 19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진. 3 벨티드 스트라이프 미니드레스. 37만5천원. 시스템. 헤어 밴드로 연출한 스카프. 3만9천원. 라팔레트. 보스턴 안경. 38만원. 악셀 by 한독.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 22만8천원. DKNY by 파슬 액세서리. 파이톤 뱅글. 5만2천원. 일모스트릿닷컴. 오렌지 뱅글. 31만5천원. 장 폴 클라리쎄. 화이트 프티 백. 20×16cm. 44만원. 롱샴. 스트랩 샌들. 굽 9cm. 가격 미정. 엘리자벳.clean & marine서머 시즌 베스트 트렌드는 단연 마린이다. 지나치게 트렌디하거나 고리타분하지 않으며, 실용적이기 때문. 마린 무드를 가장 안전하게 완성하는 키워드는 바로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패턴. 히피 해적들을 무대에 올린 이자벨 마랑이나 키치한 감성의 퍼레이드를 선사한 카스텔 바작이 제안했듯, 스트라이프 패턴의 미니드레스는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관건이다. 보색 대비로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거나 화이트 액세서리를 더해 깨끗하고 모던한 느낌을 완성해보자. 1 흩뿌려진 듯한 프린트가 특징인 셔츠형 미니드레스. 14만8천원. 씨-코드.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톱. 6만8천원. 클럽 모나코. 허리에 두른 데님 셔츠. 9만9천원. 톰보이 진. 위트 있는 블랙 캡. 3만원. 팬콧. 깃털 이어링.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시원한 블루 컬러 백팩. 38×45cm. 9만원대. 반스. 오버사이즈 워치. 29만9천원. FHB by 갤러리어클락. 로프 브레이슬릿. 10만원대. 쥬시 꾸뛰르. 스트랩 팔찌로 분리가 가능한 스키니 벨트. 7만9천원. 쟈니 헤잇 재즈. 옐로 스니커즈. 10만9천원. 나이키.2 나염 프린트 미니드레스. 17만8천원. 디아나 오르빈. 투톤 선글라스. 가격 미정. 커틀러 by 웨이브. 청키 네크리스. 12만원. 햄쿤. 블루 뱅글. 가격 미정. 파파야. 와일드한 스컬 모티브 프티 백. 16×14cm. 9만8천원. 제시뉴욕. 프린지 샌들. 13만9천원. 페이지 플린. 3 체인 네크리스가 장식된 펑키 프린트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XIX. 레이어드한 크림 컬러 니트 톱. 19만8천원. 클럽 모나코. 보잉 선글라스. 35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 인터내셔널. 핑크 & 블랙 뱅글. 각각 4만9천원. 월트 디즈니 주얼리. 페이턴트 소재 롱 숄더백. 27×20cm. 15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 스포티한 블루 워치. 30만원. 지샥. 아이보리 와이드 벨트. 34만5천원. 타임. 라벤더 컬러 스니커즈. 8만9천원. 푸마. street print캐주얼한 스트리트 무드의 미니드레스는 전형적이지 않아 스타일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 나염 프린트나 어지러운 그래픽 패턴 등 강렬한 프린트일수록 컬러는 되도록 모노톤으로 선택하자. 디스퀘어드의 컬렉션을 참고해 백팩이나 캡 같은 캐주얼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캠핑 무드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또 루스 피트의 저지 소재 미니드레스라면 컬러풀한 주얼리와 태슬 장식 액세서리로 보헤미안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1 지퍼 장식 미니드레스. 39만9천원. 레니본. 살구색 리본 벨트. 12만8천원. 오즈세컨. 크림 컬러 뱅글. 3만원. 에바폴린. 클래식한 디자인의 민트 컬러 스퀘어 백. 33×23cm. 19만8천원. frontrow.co.kr. 로프 레이스업 슈즈. 굽 11cm. 가격 미정. 엘리자벳. 2 베이비돌 미니드레스. 3만6천8백원. 유니온베이. 트위드 소재 크롭트 베스트. 27만8천원. BNX. 유니크한 선글라스. 30만원대. 수퍼 by 아이애비뉴. 스웨이드 소재 스퀘어 백. 30×26cm. 44만원. 롱샴. 오렌지 플라워 링. 10만원대. 봄 주얼리. 사랑스러운 참 장식 워치. 가격 미정. 파슬 워치. 곰돌이 프레임 레드 스트랩 워치. 가격 미정. 토스. 파이톤 통. 가격 미정. 스테파넬.3 로맨틱한 블루 미니드레스. 35만원. 지아킴. 깅엄 체크 블라우스. 10만5천원. 타미 힐피거. 플레어 해트. 8만9천원. 키이스. 캐주얼한 워치. 6만9천원. 월트 디즈니 주얼리. 가벼운 소재의 롱 숄더백. 28×22cm. 11만8천원. 키플링. 메탈릭 스트랩힐. 굽 11cm. 가격 미정. 모스키노. girlish denim친근하고도 실용적인 소재인 데님 미니드레스를 선택할 때는 너무 와일드한 1980년대 무드보다 베이비돌 스타일의 큐트한 스타일을 추천한다. 슬리브리스나 튜브 톱 디자인이라면, 여기에 볼레로 스타일의 크롭트 베스트를 매치하거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를 베스트처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줄 것. 다만 벨트로 허리를 강조해 부해 보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자. 또 이번 시즌 키 액세서리인 롱 숄더백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면 서머 시즌에 어울리는 걸리시한 룩킹을 완성할 수 있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7/05/MOV/SRC/01AST022010070570953013985.FLV',','transparent'); 1 열대 느낌의 플로럴 미니드레스. 15만9천원. GGPX. 포켓 디테일 데님 셔츠. 35만8천원. 바슈. 스트로 해트. 7만9천원. 머스트 비. 바이올렛 이어링. 4만8천원. 지스카. 민트 컬러 뱅글. 10만9천원. 에바폴린. 입체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인 프티 백. 23×17cm. 45만5천원. 코치. 실버 스트랩힐. 굽 11cm. 17만8천원. 바비 슈즈. 2 플로럴 셔츠. 10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 보헤미안 무드의 미니드레스. 10만8천원. T.I. 카메라 모양의 유니크한 데님 백. 18×16cm. 36만원. 제이시 채. 진주 브레이슬릿. 4만원. 에고이스트. 멀티컬러 위빙 디테일 통. 4만9천원. 누오보. 3 오렌지 미니드레스. 5만9천원. 반스. 허리를 묶어 연출할 수 있는 슬리브리스 셔츠. 7만9천원. 버커루 진. 걸리시한 해트. 9만5천원. 키이스. 캔디 컬러 이어링. 3만원대. 아즈나브르. 트로피컬 네크리스. 10만원대. 봄 주얼리. 캔버스 토트백. 55×40cm. 1만9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글래디에이터 플랫 샌들. 14만8천원. 씨-코드.romantic beach 비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니드레스는 저지 소재나 화려한 컬러의 플라워 패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트로피컬 무드를 내는 오렌지, 블루 등 비비드 컬러라면 금상첨화! 노출이 많은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코튼 소재 셔츠를 이너로 매치하거나 시스루처럼 얇은 카디건을 덧입는 것도 노하우다. 또 챙이 넓은 스트로 해트나 가벼운 캔버스 소재 토트백, 컬러풀한 주얼리 등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해 로맨틱 무드의 비치 룩을 완성하자.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