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현지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코스메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직 현지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을 소개한다. 해외 뷰티 쇼핑 시 잊고 오면 두고두고 후회할 제품들인 만큼 여행 전, 꼼꼼히 체크하자.::엘리자베스 아덴,로라 메르시에,메이블린,겔랑,바비 브라운,트릴로지,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엘리자베스 아덴,로라 메르시에,메이블린,겔랑,바비 브라운

1 미국에서는 스테디셀러로 많은 여성에게 사랑받고 있는 향수. 강한 센슈얼 플로럴 향으로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제품이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화이트 다이아몬드. 엘리자베스 아덴. 2 올 5월, 미국에서는 출시와 동시에 판매 1위로 등극한 자외선 차단제. 한국 수입을 위해 SPF 40 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성분 차이로 아쉽게 수입이 좌절됐다. 데일리 페이스 쉴드 SPF40. 로라 메르시에. 3 아시아 여성을 위해 개발된 ‘볼륨 익스 프레스 하이퍼컬’ 마스카라의 워터프루프 버전. 일부 포뮬러에 우리나라에 수입 불가인 ‘카본 블랙’ 성분이 함유돼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도 불구, 워셔블 타입만 선보이고 있는 상태다. 볼륨 익스프레스 하이퍼컬. 메이블린. 4 세계적으로 평균 25초당 한 개씩 판매되는 테라코타 파우더. 테라코타 라인의 몇몇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지만 아쉽게도 맨 제품은 수입되지 않고 있다. 테라코타 맨 탠 매그니파이어 파우더 페이스&바디. 겔랑. 5,6,7 바비 브라운의 첫 번째 시그너처 향수인 ‘bobbi’와 바비 여사가 가장 좋아하는 ‘beach’, 샤워하고 갓 나온 듯 상쾌한 향이 일품인 ‘bath’. 현재, 국내에는 ‘얼모스트 베이 프레그런스’만 판매되고 있다. 미국과 홍콩에 가면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바비 브라운. 8 몸 구석구석의 건조한 부위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멀티 밤.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메이크업 위에 덧 발라도 뭉치지 않는 제품으로 미란다 커의 완소 아이템으로 유명하다. 에브리씽 밤. 트릴로지.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