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년에 딱 한 번 일상으로부터의 도망이 허락되는 시절, 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캠핑과 시티, 비치, 크루즈 등 여행 목적에 따른 <엘르>의 스타일 제안에 주목할 것.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까지 총집합시켰으니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아디다스,에피타임 by 갤러리어클락,마크 by 마크 제이콥스,아가타,베이비지,미네타니,스톤헨지 by 모자익,오르시아 주얼리,제이에스티나,쥬시 꾸뛰르,에바폴리,폴리폴리,폭시하트,엘르,엣진,elle.co.kr:: | ::아디다스,에피타임 by 갤러리어클락,마크 by 마크 제이콥스,아가타,베이비지

vivid colored watch1 푸른색의 전자시계는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듯 시원한 느낌을 준다. 11만원, 아디다스.2 젤리 같은 컬러 배합의 시계는 캐주얼 룩에 매치하자. 14만9천원, 에피타임 by 갤러리어클락.3 다이얼의 숫자가 귀여운 바이올렛 컬러 시계.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4 다이얼의 디자인이 독특한 오렌지 컬러 시계. 25만9천원, 아가타.5 딸기우유 색의 시계는 귀여운 원피스 룩에 매치할 것을 권한다. 가격 미정, 베이비지.6 삼색의 조화가 강렬한 느낌을 주는 전자시계.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cocktail ring 1 반짝이는 주얼 장식의 링은 여름철 심플한 드레스 룩을 화려하게 변신시킨다. 가격 미정, 미네타니.2 핑크색 원석이 빛나는 실버 링. 9만4천원, 스톤헨지 by 모자익.3 하얀 눈꽃이 내려 앉은 반지. 40만원대, 오르시아 주얼리.4 사각형의 파란 보석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반지. 23만9천원, 제이에스티나.5 반지를 끼는 순간 손 위에 핑크색 꽃이 활짝 핀다. 10만원대, 쥬시 꾸뛰르.6 반짝이는 큐빅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린다. 130만원, 오르시아 주얼리. chain bracelet 1 진주와 여러 줄의 체인으로 장식된 브레이슬릿. 2만원, 에바폴리.2 별과 달이 연결된 은팔찌는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17만4천원, 스톤헨지 by 모자익.3 핑크과 실버 컬러의 조화가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팔찌. 가격 미정, 폴리폴리.4 굵직한 체인과 하트 모양의 펜던트가 돋보이는 브레이슬릿. 10만원대, 쥬시 꾸뛰르.5 작고 투명한 펜던트로 장식된 실버 소재 팔찌. 12만9천원, 폭시하트.6 귀여운 하트 펜던트가 달린 팔찌는 여성스러운 원피스 룩에 제격. 5만8천원, 바비 주얼리 by 모자익.*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