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한 스타일링과 당당한 애티튜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주위의 시선과 파파라치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선글라스를 선택한 셀러브리티들의 공통점? 무심한 듯한 스타일링과 당당한 애티튜드.::레이디 가가, 클로에 세비니, 선글라스, 선글래스, 시크한, 엣지, 에지, 엘르, elle.co.kr:: | ::레이디 가가,클로에 세비니,선글라스,선글래스,시크한

1 Lady Gaga무대와 리얼웨이의 경계가 모호한 레이디 가가. 최근 아찔한 높이의 슈즈를 신고 나리타공항에 나타났다. 혹시 넘어지지 않으려 잔뜩 긴장한 표정을 선글라스로 감춘 건 아닌지. 2 Liv Tyler화려한 맥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리브 타일러. 헤어와 얼굴의 절반을 가려버린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를 선택한 건 아쉽지만 여신 포스의 그녀이기에 패스! 3 Kate Bosworth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넘치는 사랑 덕분 일까. 샘날 만큼 예뻐진 케이트 보스워스는 옵티컬 패턴 드레스와 고전적인 애비에이터 선글라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4 Demi Moore데이비드 레터맨 쇼를 위해 데미 무어는 보디 셰이프를 강조한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나이를 믿을 수 없는 그녀의 보디라인과 스타일 감각은 지금도 업그레이드 중. 5 Stacy Keibler자비라고는 없을 것 같은 링 위의 디바 프로레슬러 스테이시 키블러에게도 이런 모습이? 톡톡 튀는 네온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를 쓰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 그녀야 말로 천상 여자다. 6 Chloe Sevigny평범한 스타일도 클로에 세비니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롤업한 티셔츠와 쇼츠, 슈즈와 크로스백에 맞춘 블랙 프레임의 빈티지 선글라스를 선택한 그녀는 현재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이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