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한 마이애미 바캉스 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바캉스를 제대로 보내려면 황금빛 태양과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마이애미처럼 해변 도시가 딱이다. 해변에서 하루를 보낸 서퍼 걸들의 상큼한 모습을 떠올려볼 것. 햇볕에 그을린 콧등과 뺨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오렌지, 핑크 등 상큼한 립 컬러만으로도 충분히 생기가 넘친다.::맥,시슬리,조르지오 아르마니,불가리,베네피트,부르조아,엘르,엣진,elle.co.kr:: | ::맥,시슬리,조르지오 아르마니,불가리,베네피트

바캉스를 제대로 보내려면 황금빛 태양과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마이애미처럼 해변 도시가 딱이다. 해변에서 하루를 보낸 서퍼 걸들의 상큼한 모습을 떠올려볼 것. 햇볕에 그을린 콧등과 뺨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오렌지, 핑크 등 상큼한 립 컬러만으로도 충분히 생기가 넘친다. 브론저와 골드를 가미한 스모키로 부드러운 태닝 룩을 연출한 블루마린, 에르메스 쇼의 메이크업은 비치 룩을 위한 모범 답안이다. “스포츠와 태닝을 즐기며 태양에 따뜻하게 그을린 듯 느긋하고 부드러운 룩이에요. 브론저로 얼굴의 윤곽을 살려 보이시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죠.” MAC 글로벌 아티스트 디렉터 고든 에스피넷의 설명이다. 바다 빛 섀도를 아이라인 부분에 포인트로 발라주거나 비비드 립 컬러로 프레시한 느낌을 살려줄 것. 여기에 아쿠아 향수를 더해 바캉스 기분을 만끽해보자.tips for users● Eye 크림 타입 섀도를 베이스로 바른 다음 파우더 타입의 아이섀도를 하이라이터 컬러로 덧바르면 아이 메이크업이 좀 더 오래 지속된다. 물에 들어갈 때마다 메이크업을 체크하고 싶지 않다면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필수. ● Cheek “크림 타입의 코럴 컬러 블러셔를 볼 앞쪽에서 귀 뒷부분으로 연하게 바르고 브론저를 두드리듯 볍게 덧바르면 럭셔리한 브론즈 룩을 연출할 수 있죠.” 바비 브라운 프로뷰티 팀 노용남 팀장의 설명이다. ● Lip 상큼한 비치 룩을 연출하려면 핑크, 코럴,오렌지 등 올봄에 마련해둔 립스틱을 적극 활용할 것. 톡톡 두드리듯 바른 뒤 립글로스로 마무리한다. 1 루나솔 네이처 컬러 아이즈, 네이처 서머블루. 6만5천원.2 불가리 오 드 에떼. 30ml 6만5천원.3 베네피트 캘리포니아 키싱. 2만8천원.4 부르조아 르갸르 에페 메탈리제 아이라이너, 54호 블루. 1만7천원.5 MAC 미네랄라이즈 블러셔, 라이트 오버 다크. 3만3천원.6 시슬리 휘또 뿌드르 꽁빡트, 12만원.7 MAC 투 더 비치 브론즈 보디 오일. 3만3천원.8 조르지오 아르마니 메디테라니언 팔레트, 가격 미정.*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