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비비드 컬러의 쿨한 매칭 플레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 시즌 서머 스타일링의 화룡점정은 글래머러스한 골드 액세서리와 눈이 시리도록 선명한 비비드 컬러의 쿨한 매칭 플레이!::호간,디올,프란체스코 스코냐밀리오,조지 젠슨,아메리칸 어패럴,판도라,라도,록산다 일린칙,미우미우,케이트 모스 포 롱샴,론진,드 비어스,프라다,토마스 사보,DKNY,캘빈 클라인,발렌티노,스텔라매카트니,링크 오브 런던,모스키노,ERES,위에스씨,Yver Saint Lautent,나이키,토즈,에디,소피아 코코살라키,베르사체,엘르,엣진,elle.co.kr:: | ::호간,디올,프란체스코 스코냐밀리오,조지 젠슨,아메리칸 어패럴

1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가 경쾌함을 주는 웨지힐. 슈즈는 175파운드, Hogan. 심플한 다이얼, 앤틱한 골드 컬러 스트랩의 손목시계는 9050파운드, Dior. 2 블라우스를 연상케 하는 별 모양으로 장식된 스윔수트는 597파운드, francesco Scognamiglio. 다이아몬드와 로즈골드로 이뤄진 프티 펜던트는 1310파운드, Georg Jensen. 나일론 소재의 손목 밴드는 3파운드, American Apparel. 진주와 골드가 섞인 브레이슬릿은 1088파운드, Pandora. 세라믹 소재의 블랙 컬러 손목시계는 1425파운드, Rado. 발목을 감싼 실크 스트랩이 돋보이는 킬힐 슈즈는 920파운드, Fendi. 3 섹시한 커팅의 라이크라 소재 스윔수트는 380파운드, Roksanda Iloncic. 실크 블랙 펌프스는 340파운드, Miu Miu. 레드 컬러 레더 토트백은 590파운드, Kate Moss for Longchamp. 골드 & 스테인리스스틸 손목시계는 2420파운드, Longines. 다이아몬드와 골드가 어우러진 브레이슬릿은 5500파운드, De Beers. 4 크리스털 장식의 페이턴트 클러치백은 1150파운드, Prada. 파인애플과 야자수 참 장식의 키 링은 110파운드, Thomas Sabo. 5 선명한 레드 앤 네이비 컬러 스트라이프의 라이크라 스윔수트는 60파운드, DKNY. 골드 플라스틱 손목시계는 245파운드, Calvin Klein. 새틴 레이스로 장식된 스틸레토힐 슈즈는 가격 미정, Valentino. 6 라이크라 소재의 블루 비키니 톱은 205파운드, 민트 컬러 리본으로 장식된 비니키 브리프는 190파운드, 모두 Eres. 오렌지 컬러의 헤드셋은 3999파운드, Wesc. 오른쪽 손목의 골드 커프는 415파운드, Yves Saint Laurent.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타월은 80파운드, Nike. 블루 컬러의 토트백은 685파운드, Tod’s. 왼쪽 손목의 밴드는 8파운드, Nike. 입체적인 오브제 형상을 띤 뱅글은 292파운드, Eddie Borgo. 골드 뱅글은 534파운드, Sophia Kokosalaki. 7 프린트가 새겨진 레더 앤 우드 소재의 킬힐 부티는 780파운드, Versace.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