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패션 도시의 스타일 열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그들이 속한 런던, 밀라노, 뉴욕, 파리의 4대 패션 도시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 나온다. 스트리트 패션도 마찬가지.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하지 않았나. 일본에 가면 나도 모르게 귀여운 아이템을 찾게 되고, 런던에 가면 시도하지 않았던 과감한 컬러의 믹스 매치에 관심이 간다. 올 여름에 만약 당신이 이 4대 패션 도시를 여행한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도시에 무슨 감성으로 이루어진 스타일링을 선택할 것인가.::패션,도시,런던,파리,뉴욕,영국,밀라노,지니,여름패션,섬머룩,케이트스페이드,마크제이콥스,엘르, 루엘, 엣진,elle.co.kr.:: | ::패션,도시,런던,파리,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