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부서지는 어느 즐거울 휴일 오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발을 간질이는 자작한 바닷물과 부드러운 하얀 모래사장. 햇살 부서지는 어느 즐거울 휴일 오후.::쥬시 꾸띄르,제이미 앤 벨,컨버스,H&M,티피 앤 매튜,스와로브스키,DVF,쟈뎅 드 슈에뜨,A.P.C,망고,엘르,엣진,엘르걸,elle.co.kr:: | ::쥬시 꾸띄르,제이미 앤 벨,컨버스,H&M,티피 앤 매튜

준영이 입은 옐로 컬러 원피스. 7만7천원. H&M. 빈티지 벨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퍼플 컬러 스니커즈. 4만원대. 컨버스. 지영이 입은 그린 컬러 원피스. 7만7천원. H&M. 빈티지 벨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투명한 비치백. 16×28cm. 18만8천원. 쥬시 꾸뛰르. 플라워 프린트 슬리브리스 톱. 가격 미정. 산드로. 에스닉 프린트의 맥시 원피스. 가격 미정. DVF. 핑크 서핑 보드.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여러 겹 레이어드해서 연출한 화이트 스와로브스키 장식의 민트 컬러 뱅글. 가격 미정. 모두 티피 앤 매튜. 도트 프린트 비키니 톱. 가격 미정. 3.1 필립 림. 크림 컬러 팬츠. 가격 미정. 산드로. 에스닉한 블랙 샌들. 3만9천원. H&M. 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 가격 미정. 쟈뎅 드 슈에뜨. 옐로&화이트 뱅글. 가격 미정. 모두 제이미 앤 벨. 드레스 안에 입은 비키니. 8만8천원. A.P.C. 지영이 입은 핑크 비키니. 30만원대. 쥬시꾸뛰르. 그린 깅엄 체크 팬츠. 12만8천원. A.P.C. 준영이 입은 블루 비키니. 30만원대. 블루 체크 팬츠. 12만8천원. A.P.C. 플로럴 프린트 점프수트. 8만9천원. 터치. 블루 에스파드류. 10cm. 10만9천원. 망고. 준영이 입은 레이스 디테일 톱. 5만9천원. 망고. 그린 원피스. 가격 미정. 손정완. 그린 통. 58만8천원. 펜디. 민트 컬러 뱅글. 가격 미정. 모두 티피 앤 매튜. 지영이 입은 비키니 톱. 가격 미정. 터치. 블루 원피스. 9만9천원. H&M. 핑크와 바이올렛 뱅글. 가격 미정. 모두 티피 앤 매튜. 블루 통. 58만8천원. 펜디. 루스한 실루엣의 화이트 톱.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 이그조틱한 배기 팬츠. 4만9천원. H&M. 블랙 스트랩 샌들. 3만9천원. H&M.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