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스타 릴리 콜린스의 패션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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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눈썹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떠오르는 잇 걸 릴리 콜린스. 그녀는 유명 록밴드인 제네시스의 멤버 필 콜린스의 딸이자 사교계 파티인 크리용 볼을 통해 데뷔한 소셜라이트이기도 하다. 2009년 스페인 지에서 세계적인 모델로 선정되어 잡지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으며, 최근엔 영화 에 출연하며 영화배우와 모델, 저널리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 유명 잡지사에 직접 전화해 칼럼을 쓰고 싶다고 당당하게 요구해 글을 쓰게 된 일화는 그녀가 아버지를 등에 업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해가는 성격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활동할 때는 당당함을 잃지 않지만, 스타일에서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편. 주로 스커트 룩을 고집하는 릴리 콜린스의 시그너처 룩은 드레이핑 미니드레스에 빅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고 심플한 디자인의 뱅글과 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여기에 몇 년째 고수하는 긴 스트레이트 헤어로 페미닌 무드에 마침표를 찍는다. 1 실키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네크리스. 29만5천원. 시스템.2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플레어 미니스커트. 25만8천원. 오즈세컨.3 볼드한 플라워 링. 가격 미정. 아가타.4 핑크 페이턴트 소재 오픈토 펌프스. 굽 9cm. 29만 8천원. 질 스튜어트.5 레이어드해서 스타일링하면 멋스러운 볼드한 실버 뱅글. 모두 가격 미정. 아가타.6 모던함이 물씬 풍기는 그레이 빅 클러치. 35.5×19cm. 29만9천원. 보브.7 섬세한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드레스. 94만5천원. 타임.*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