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뷰티 에디터가 엄선한 칩 앤 시크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깐깐한 뷰티 에디터가 엄선한 2만원 이하의 칩 앤 시크 아이템! 올여름 건강한 피부와 멋 내지 않은 듯 시크한 이미지 연출을 원한다면 이 제품들을 눈여겨보자.::바닐라 코,닥터 브로너스,클리오,키스미 by 올리브영,버츠비,아리따움,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바닐라 코,닥터 브로너스,클리오,키스미 by 올리브영,버츠비

뷰티 디렉터 장수영바닐라 코 ‘키스 콜렉터 시어스틱 PPK541호’진한 립 컬러가 어울리지 않는 데다 입술이 쉽게 건조해져 립글로스를 애용했다. 근데 이 제품은 사용감이 부드럽고 촉촉하며 색감이 자연스러워 마음에 들었던 최초의 립스틱! 입술색도 연해서 은은한 틴티드 제품을 고르느라 애먹었었는데, 이 제품은 질감과 발색, 사용감 모두 만족스럽다. 3.5g. 1만3천원. 뷰티 에디터 양보람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퓨어 캐스틸 솝’바비 브라운 여사의 추천 아이템이라고 해서 눈여겨보게 된 폼 클렌저. 유기농 성분이라 피부가 건조하지 않는 것은 물론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보글보글 풍성하게 생겨나 거품 마사지 하기에도 좋다. 가격도 저렴하고 다양한 용량으로 나와 있는 것도 장점. 236ml. 1만3천원대. 뷰티 에디터 강현주클리오 ‘젤 라이너&브로우 팟’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그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눈가 번짐이 없고 지속력이 뛰어나 강추하는 제품! 내장된 붓을 이용해 젤 라이너로 아이라인을 그려주고 브로 파우더로 다시 한 번 덧칠해주면 어설픈 메이크업 실력 드러나지 않고 예쁘게 사용할 수 있다. 라이너 3.5g. 브로 3g. 1만8천원대. 뷰티&패션 에디터 안주현버츠비 ‘리플레니싱 립밤 위드 포머그래넛트 오일’립글로스의 끈적임과 글로시한 질감이 싫고, 립스틱은 수시로 덧바르기 부담스러워 립밤을 즐겨 쓴다. 특히 이 제품은 촉촉함이 오래가고,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장점. 덧바르기에도 부담이 없다. 석류 성분이 들어 있어 바르면 생기 있는 빨간 입술이 되니 립스틱을 따로 바를 필요 또한 없는 것. 4.25g. 8천원. 뷰티 에디터 박세미키스미 by 올리브영 ‘스킨 이미테이션 프라이머’ 실리콘 베이스의 포뮬러가 눈가의 미세한 주름이나 도드라진 모공을 감쪽같이 가려주는 제품. 그동안 이런 컨셉트의 제품을 고가의 ‘S’사부터 저렴한 버전까지 사용해봤는데 가장 효과적이었다. 화장한 뒤에 덧발라도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도 좋은 점. 30g. 1만5천원. 뷰티 에디터 김미구아리따움 ‘100% 곤약 클렌징 퍼프’곤약 퍼프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최대한 덜 ‘귀찮게’ 각질을 관리할 수 있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평소 사용하는 클렌저 거품 위에 살살 문지르면 되니 따로 스크럽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될뿐더러, 물로 제거하기 귀찮은 과도한 거품을 닦아내는 기능까지 하니까. 1천원대.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