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과 블루로 만나본 머스트 해브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높아지는 기온만큼 산뜻함이 요구되는 요즘, 싱그러운 그린과 청량한 블루로 만나보는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불가리,토즈,버버리 프로섬,데이비드 여먼,코치,지미 추,리바이스,루이비통,쇼메,마크by 마크 제이콥스,로에베,S.T듀퐁,엘르,엣진,elle.co.kr:: | ::불가리,토즈,버버리 프로섬,데이비드 여먼,코치

1 금속 버클로 포인트를 준 페이턴트 클러치. 가격 미정. 불가리.2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해줄 스카이 블루 벨트. 가격미정. 토즈.3 볼드한 블루 토파즈 링. 가격 미정. 데이비드 여먼.4 리프 매듭의 민트 컬러 트렌치 코트. 3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5 스카이 블루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주는 실용적인 백. 가격 미정. 코치.6 발등을 촘촘 하게 감싸는 스트랩과 그린&블루의 파이턴 스트랩 슈즈. 1백만원대. 지미 추. 1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을 원한다면 이 정도의 컬러가 딱 좋다. 10만원대. 리바이스.2 밝은 옐로 그린 키튼힐 부츠. 1백만원대. 루이 비통.3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한 그린 컬러 새틴 스트랩 시계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 가격 미정. 쇼메.4 캐주얼하지만 차려입은 듯 깔끔한 그린 컬러 피케 셔츠. 33만원. S.T 듀퐁.5 실용적인 사이즈의 가죽 숄더 백.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6 청량한 블루 컬러 태슬 키링 가격 미정. 로에베.*자세한 내용은 엘르 엣진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