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에디터 3인이 간택한 핫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니 에디터 3인이 엣진 브랜드 쇼룸에서 사고 싶은 뷰티 제품 7개씩을 골랐다. 그들에게 ‘간택’된 핫 아이템과 솔직한 사용 후기를 공개한다.::록시땅,랑콤,메이블린 뉴욕,에스티 로더,DHC,겔랑,크리니크,비오템,클라란스,SK-ll,바비 브라운,크리스챤 디올,프레쉬,키엘,바비리스,엘르,엣진,elle.co.kr:: | ::록시땅,랑콤,메이블린 뉴욕,에스티 로더,DHC

지니 에디터 이미라86년생 / 건성 / 스트레스로 피부가 민감하고 푸석푸석해졌다. 1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 크림풍부한 시어버터 15%의 함유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의 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며, 손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주며 피부에 부드러움을 남기며 보호 효과를 줌. 아프리카산 꽃인 자스민과 일랑 일랑의 산뜻한 향. 3만5천원. 150ml. Comment 록시땅의 대표 제품 핸드크림. 핸드크림의 세계를 평정한 시어 버터 핸드 크림. 어떤 것을 써도 낳아지지 않은 내 손의 건조함을 록시땅이 채워주었다. 끈적임이 덜하고 바르는 즉시 효과가 보여 쓰는 동안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 향도 산뜻해 4계절 내내 사용해도 좋을 것 같은 제품. 2 랑콤 제니피크 에센스 랑콤에서 업계최초로 피부 유전자의 바코드를 해석. 체험 후 사용즉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생기 있으며, 광채가 나고 피부 결이 균일해짐.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럭셔리 패키지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섬세하고 투명한 텍스처가 특징. 13만 5천원. 30ml. Comment 빠른 효과로 생기있는 피부를 가져다 주며 유전자 에센스라는 말이 호기심이 갔다. 스포이드 모양의 피부에 톡톡 떨어트려 문질러주면 바로 스며드는 텍스처가 놀라웠다. 부드러워진 피부에 생기를 주고 균일해진 피부 결을 느낄 수 있었다.3 메이블린 뉴욕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서동양인의 속눈썹을 위해 제작된 매그넘 브러시 ! 눈 앞머리부터 눈꼬리 부분까지 눈매선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빅 사이즈 브러시로 한번에 쓱 안정감 있고 가볍게 속눈썹을 들어올려 주어, 한번에 쉽게 ‘매그넘’한 효과를 주는 마스카라. 1만3천원. 9.2ml.Comment 무엇보다 서인영의 풍성한 눈썹 비결이 제일 큰 호기심. 동양인의 속눈썹을 위해 제작되었다는 점과 풍성해 보이는 브러시가 신뢰감을 주었다. 하지만 너무나 컸던 브러시는 처음에는 적응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지만 발림성이 좋아 계속 사용하고 싶은 제품.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번지지 않고, 풍성함을 유지시켜줌. 4 에스티 로더 아이디얼리스트 포어 미니마이징 스킨 리휘니셔더욱 빠르고 드라마틱하게 피부결을 가꾸어 주고 강화된 비산성 테크놀로지와 혁신적인 모공 포뮬라를 자랑하며 피부를 생기있고 건강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넓어지고 어두워진 모공에 작용해 더욱 깨끗하고 매끄러우며 투명해 보이는 피부로 가꿔줌. 13만원. 50ml. Comment 모공이 잘 보이는 피부라 고민이 많았는데 건강한 모공은 물론 투명해 질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 모공을 조여주는 제품이라 자극적 이거나 , 조여주는 느낌이 강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순하고 보송보송한 부드러운 감촉. 모공이 많이 줄어들었음을 확연히 느낄 수는 없지만 깨끗해 졌음은 느낄 수 있다.5 DHC 아이 리프팅 스틱피부의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유성 콜라켄, 식물성 스쿠알렌, 올리브 오일 등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성분으로 만든 섬세한 피부를 위한 휴대하기 편한 스틱타입. 3만9천원. 2.1g.Comment 다가오는 여름 무엇보다 주목되는 얼굴의 부위는 눈! 많은 아이제품들이 나와 호기심이 가던 도중 무엇보다 휴대하기 편해 보여 선택. 평소에 수시로 바르거나, 메이크업을 한 후에 해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어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하기에는 편리했지만 촉촉한 느낌보다는 피부에 바로 스며들어 다소 건조한 느낌이든다. 6 겔랑 수퍼아쿠아 데이 트리플 프로텍티브 쉴드 SPF 30전보다 강력해진 SPF 30의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피부에 발랐을 때 피부가 허옇게 떠보이는 “백탁”현상이 없으며, 바르는 즉시 잘 스며들며, 최적의 보습, 안티 에이징, 자외선 차단 효과를 줌. 12만9천원. 40ml. Comment 바쁜 아침 시간을 단축시켜 많은 효과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 보습, 안티 에이징, 자외선 차단 효과는 지금 바로 나에게 필요한 것 ! 연고처럼 생긴 하얀 크림은 피부에 바로 스며들어 뛰어난 발림성을 자랑했다. 촉촉함이 강하고 바르면 시원한 느낌에 산뜻한 향.7 크리니크 수퍼 시티 블록 오일 프리 데일리 페이스 프로텍터 SPF 40/ PA++SPF 40/PA++로 보다 강력하게 자외선 및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자외선에 의해 자극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줌.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가벼운 사용 감의 오일. 자연스러운 색상으로 피부 톤을 보정해 주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도 사용함. 4만2천원. 40ml. Comment 강력하게 자외선 차단을 해줄 것만 같아서 선택. 여름철 다가오면서 햇빛은 따가워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다른 자외선 차단 제품과는 다르게 번들거리는 느낌이 덜했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름이 많이 지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고 색상이 자연스러워 보정해주는 효과가 뛰어났다. 지니 에디터 김소연 89년생 / 건성 / 스트레스로 피부가 민감하고 푸석푸석해졌다. 1 바비 브라운 내추럴 휘니쉬 롱래스팅 화운데이션 SPF15 PA++가벼운 텍스처가 피부 결점과 모공을 완벽하게 커버할 뿐 아니라 자연스럽고 건강한 안색을 표현해준다. 6만 3천원. 30ml.Comment 피부가 굉장히 예민해서 화운데이션을 고를 때는 신중한 편이다. 그런데 바비브라운의 화운데이션 제품들은 평이 나쁘지 않은 편이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화운데이션 임에도 불구하고 끈적이지 않고 가벼우면서도 커버력이 좋아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것 같았다. 2 크리니크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어떠한 기후 속에 있든 피부에 딱 맞는 적정 보습력을 유지시켜주는 새로운 하이드레이션 테크롤러지로 촉촉함을 하루 종일 유지시켜준다. 5만 2천원. 50ml.Comment 크리니크 분홍이로 알려져있는 이 제품은 최근 입소문이 자자해서 써보고 싶었다. 피부에 금방 흡수되면서도 촉촉함이 오랫동안 지속되어서 피부가 수분을 머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3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프로텍티브 리커버리 콤플렉스환경 오염과 자극에 의해 발생되는 유해 산소를 중화시켜서 피부를 보호하고 낮 동안 지친 피부 컨디션을 되돌려 준다. 13만 5천원. 50ml.Comment 에스티로더의 갈색 병은 나이에 상관없이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써보고 싶어하는 아이, 혜교언니가 20대 초반부터 사용했다고 알려져 더 유명해진 제품. 향도 은은하고 끈적이지 않아 좋고 무엇보다 다음날 화장이 정말 잘 받는다. 4 크리스챤 디올 캡춰 토탈 원 에센셜자체 세포 재생을 통한 궁극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스킨케어. 14만원. 30ml.Comment 피부 속의 독소를 제거해 피부 속 세포를 재생시켜준다는 기능이 마음에 들었다. 에센스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묽은 감에 놀랐고 하루 만에 트러블이 가라앉은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랬다. 5 프레쉬 로즈페이스 마스크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에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 편안하게 해해주는 트리트먼트 마스크. 10만 2천원. 100ml.Comment 곧 다가올 여름을 생각하니 칙칙해지고 푸석거리는 피부에 영양공급을 위한 마스크가 필요했다. 워시오프타입이라 조금 불편한 감이 있지만, 마스크 후에 피부에 남는 촉촉함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장미향이 매우 만족스럽다. 6 클라란스 HD 바디 리프트 저장된 지방이 형성되는 것을 제한하고 지방 조직이 퍼지는 것을 늦춰주며 피부의 탄력을 강화시킨다. 6만 2천원. 200ml.Comment 여름이 다가오니 운동의 효과를 배로 높여주는 슬리밍 제품을 찾고 있었다. 대부분의 슬리밍 제품들은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없었는데 이 제품의 경우 제품 속의 알갱이가 사라지면서 피부가 조여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슬리밍 제품답지않게 향도 나쁘지 않았다. 7 DHC 비타민 C 에센스비타민 C 유도체를 배합하여 자외선에 의한 기미, 주근깨를 관리해주어 피부를 밝고 환하게 가꾸어준다. 3만 5천원. 25ml.Comment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 탓에 모공이 쉽게 늘어지게 마련이라 고민하던 중, ‘모공 케어’기능이 있다는 말에 써보고 싶었다. 우선 DHC 비타민 C 에센스는 향이 거의 없어 화장품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에센스 임에도 불구하고 토너에 가까운 텍스처가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했다. 지니 에디터 김설희89년생 / 민감성 / 최근 들어 얼굴에 가득 생긴 ‘트러블’로 고생 중.1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논 스탑 올리고 떼르말 젤 인텐스 모이스춰라이제이션 비오템의 독점 올리고 미네랄 시스템이 피부 세포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세포 활동을 도와주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7만9천원. 125ml. Comment 워낙 유명한 수분크림인데다 깐깐하다고 소문난 뷰티카페에서까지 인정한 크림이니 이유 불문! 꼭 써보고 싶었다. 더군다나 무려 125ml라는 짐승용량에 더욱 끌리던 제품이다. 수분력이 역시나 소문대로 최고였다. 특히 끈적임 없이 가벼우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사계절 내내 사랑해줘도 될듯하다.2 클라란스 바디 쉐이핑 크림지방 세포를 줄여주고 문제가 되는 부위의 지방의 축적을 최소화시켜주며 고질적인 지방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위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바디 실루엣을 예쁘게 잡아준다. 6만5천원. 200ml. Comment 추운날씨를 핑계 삼아 꽁꽁 숨겨왔던 내 속살을 드러내야 할 무시무시한 ‘여름’이란 것에 대비해 오래전부터 관심을 두던 바디슬리밍 제품이다. 마사지를 하며 가장 고민되는 허벅지 발랐는데 무쇠 같이 단단하던 허벅지가 한결 부드럽고 매끈해졌다! 좀 더 써봐야 알겠지만 그저 넉넉한 용량이 사랑스러울 따름이다. 3 SK-ll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천연 효모 추출액 피테라가 90%이상 함유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리듬을 되찾아주어 맑고 투영하게 살아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에센스. 8만3천원. 75ml. Comment 트러블 케어에 효과적이라는 주변의 강력추천에 가장 써보고 싶었던 제품이다. 워낙 민감한 피부라서 피부가 거부하면 아무리 좋아도 바르질 못하는데 이 제품은 순하기도 순하고 천연 효모 추출액인 ‘피테라’ 원액이 90%이상 함유되어 있어서 더 믿음직스럽다.4 록시땅 이모르뗄 브라이트닝 모이스쳐 크림 이모르뗄 에센셜오일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여 항산화, 미세순환개선을 돕고 벨리스 페렌니스 추출물과 비타민C 유도체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 톤을 밝고 고르게 만들어준다. 8만5천원. 50ml. Comment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해결하면서도 데일리 크림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크림을 찾고 있었는데 그에 딱 맞았고 내심 ‘이모르뗄’이라는 꽃향기도 궁금했던 제품이다. 젤타입의 텍스쳐로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며 사용 후 느낌이 가볍다. 꺾은 후에도 시들지 않는 ‘불멸의 꽃’으로 알려진 ‘이모르뗄’의 향기도 매우 인상적이다.5 키엘 울트라 라이트 데일리 UV 디펜스 SPF50 PA+++저자극 포뮬라와 강력한 멕소릴 자외선 필터가 순하고 효과적으로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준다. 4만5천원대. 30ml. Comment 고농축 식물성 보습 성분과 수분베이스 포뮬라로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고 오일 프리의 수퍼 울트라 라이트 텍스처가 산뜻하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가방 안쪽 작은 포켓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늘 선크림을 휴대하며 3시간 마다 꾸준히 바르고 있는 나로썬 가장 눈독들이던 제품이다. 오일프리에 수분베이스라서 번들거림이 없고 향이 첨가 되지 않아 트러블 걱정도 없겠다. 썬크림 사용 후 메이크업을 하면 가끔 밀리는 현상이 일어나곤 하는데 그런 부분도 전혀 없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적은 용량이다. 그것만 빼면 굿!6 바비브라운 쉬머브릭 컴팩트 넥타 카바나 코랄 컬렉션. 핑크, 코랄 톤의 진주 펄 광채가 코랄 메이크업을 부담 없이 즐기도록 돕는 넥타 쉬머브릭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6만5천원. 10.3g. Comment 이미, 작년 말 한정으로 출시된 바비브라운의 미니쉬머브릭 넥타를 가지고 있지만 좀 더 큰 용량의 쉬머브릭 컴팩트가 나왔다니! 꼭 소장해야 했다. 핑크계열이지만 톤 다운된 색감과 금빛의 은은한 펄감이 고급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하며 펄 입자가 고와서 블러셔로 사용 할 때 표현되는 광택감 또한 좋다. 다만 ‘넥타’는 톤 다운된 컬러들이라 하이라이터로 쓰기 힘들다.7 바비리스 24-7 컴팩트 시리즈 스트레이트와 웨이브 연출이 동시에 가능한 ‘유컬 디지털 셋팅’ 컬링연출을 도와주는 ‘버블 아이론’ 강력한 바람의 ‘윈디 드라이어’로 구성. 7만9천원대. Comment 어중간한 길이의 단발머리보다 더 난감한건 없을 거다. 그 난감의 메카에 있는 단발머리 스타일링을 도와줄 도구가 필요했다. 사이즈가 작아서 만족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잘 연출될까 하고 걱정했는데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작아도 역할은 제대로 하는 제품이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엣진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