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네 가지 슈즈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타일에 예민한 걸일수록 발끝에 더욱 예민해야 하는 법! 이번 시즌 스타일리시하게 돌아온 삭스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네 가지 슈즈 스타일링.::클럽 모나코,봄빅스 엠 무어,폴 앤 엘리스,아가타,레페토,칩 먼데이,타미 힐피거,블락,펜디,제시 뉴욕,아디다스 by 파슬 코리아,카이 아크만,알렉산더 맥퀸 by 푸마 블랙 스테이션,제인송,아쉬,해피삭스,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르샵,써코니,미우미우,더슈,라코스떼,오조크,버버리 프로섬,톰보이진,시스템,페이지플린,망고,미스 식스티,게스,토스카블 by 엘본더스타일,샤넬,엘르,엣진,엘르걸,elle.co.kr:: | ::클럽 모나코,봄빅스 엠 무어,폴 앤 엘리스,아가타,레페토

꾸준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매니시한 옥스퍼드 슈즈는 발목까지 오는 캐주얼한 삭스와 근사한 매칭을 이룬다. 1 2 아일릿 레이스 디테일의 블라우스. 19만8천원, 클럽 모나코. 매니시한 블랙 베스트. 가격 미정, 봄빅스 엠 무어. 도트 프린트 벨트 장식의 퍼플 쇼츠. 가격 미정 폴 앤 엘리스. 블링블링한 실버 뱅글. 가격 미정, 아가타. 화이트 레이스업 슈브. 가격 미정, 레페토. 바이올렛 삭스. 1만원대. 칩 먼데이. 3 아일릿 소재의 화이트 셔츠. 가격 미정, 핀 스트라이프 재킷. 24만5천원, 모두 타미 힐피거.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 7만8천원, 칩 먼데이. 볼드한 블랙 반지. 가격 미정, 아가타. 샤이니한 옥스퍼드 슈즈. 26만9천원, 블락. 핑크 스트라이프 삭스. 1만2천5백원, 해피삭스. 톱으로 연출한 화이트 드레스. 1백42만8천원, 펜디. 무지개 컬러 미니드레스. 20만원대, 제시 뉴욕. 페이턴트 소재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레페토. 스퀘어 프레임 시계. 11만원, 아디다스 바이 파슬 코리아. 4 가벼운 트레이닝 쇼츠, 가격 미정, 제인송. 비비드 컬러의 스포티 시계, 11만원, 아디다스 바이 파슬 코리아. 스포티한 오픈토 웨지힐 슈즈, 40만원대, 아쉬. 오렌지 스트라이프 삭스. 1만2천5백원, 해피삭스. 5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점프 수트, 가격 미정. 카이 아크만. 애시드 블루 컬러 시계. 11만원, 아디다스 바이 파슬 코리아, 옆 라인이 돋보이는 스니커즈. 25만9천원, 알렉산더 맥퀸 바이 푸마 블랙 스테이션. 6 로고가 새겨진 그레이 스웨트 티셔츠. 8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옐로 스트라이프 스커트. 2만9천원, 르샵. 상큼한 블루 스니커즈. 6만9천원, 써코니. 핫 핑크 니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페미닌한 무드의 중심에 있는 스트랩 슈즈. 루스 라인의 삭스와 함께 매치하면 좀 더 걸리시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7 퍼프 소매의 깅엄 체크 셔츠. 13만8천원, 매긴 나잇브릿지. 내추럴한 워싱의 크롭트 데님 팬츠. 8만9천원, 르샵. 베이비 핑크 삭스. 가격 미정, 미우미우. 핫 핑크 힐로 포인트를 준 스트랩 샌들. 굽 12cm, 가격 미정. 더 슈. 8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셔츠, 12만원, 라코스테. 펀칭된 레이스가 층층이 연결된 미니스커트. 10만원, 오조크. 볼드한 실버 뱅글. 가격 미정, 아가타. 가죽 스트랩의 꼬임이 장식된 플랫폼 슈즈, 굽 17cm,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9 별 모양 스터드로 장식된 티셔츠, 17만5천원, 시스템. 루스한 피트의 데님 셔츠, 9만9천원. 톰보이진. 레이스로 층층이 감싼 사랑스러운 롱스커트. 가격 미정, 페이지플린. 레오퍼드 무늬 뱅글. 6만4천원, 아가타. 시폰 스트랩 샌들. 굽 22cm, 2백1만8천원, 펜디. 걸을 때마다 또각또각 소리가 나는 크로그와 여름 잇 아이템인 스트로힐 에스파드류는 소박한 페전트 룩과 함께 스타일링할 것. 10 소매 부분이 레이스로 장식된 플로럴 셔츠, 6만원대, 망고. 데님 오버올 스커트. 가격 미정. 미스 식스티. 브라운 뱅글. 5만9천원, 아가타. 루스한 라인의 삭스. 가격 미정, 미우미우. 내추럴한 우드 소재 힐. 굽 12cm, 게스 슈즈. 11 전원풍의 트위드 소재 미니드레스. 소박한 브라운 크로그. 굽 15cm. 모두 가격 미정, 모두 샤넬. 끝이 돌돌 말리는 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12 칼라 부분에 재미를 더한 체크 셔츠. 31만8천원. 제인송. 여러 가지 원단을 패치워크해 유니크한 데님 팬츠. 11만4천원, 칩 먼데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 삭스. 1만원대. 칩 먼데이. 보 디테일의 에스파드류. 굽 12cm. 24만원. 토스카블 바이 엘본더스타일.*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 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