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뷰티 브랜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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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가면 다음 세 가지 뷰티 브랜드를 눈여겨보자. 먼저 영국 젊은이들의 핫 스폿인 코벤트 가든의 닐 스트리트 내에 위치한 ‘닐스 야드 레미디스’. 오가닉이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1980년대부터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온 이 브랜드는 아름다움과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각종 허브와 약재를 사용한 제품 라인으로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다. 한편 ‘젬마 키드’는 ‘하이 패션 컬러 코스메틱’을 모토로 입체감을 살려주는 편안하고 간편한 메이크업 브랜드. 현재 다양한 제품 개발과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프로팀 양성에 주력함으로써 주목받는 중이다. 마지막으로 2008년에 론칭한 ‘더 오가닉 파마시’는 무방부제, 무색소, 무향을 바탕으로 화학 원료와 동물성 원료의 사용을 자제하고 동물 테스트를 하지 않으며 페어 트레이드와 오가닉 원칙에 따라 만들어진 화장품 브랜드로 클리닉의 개념이 강화된 뷰티 토털 케어를 지향하고 있다. 1 런던의 코벤트 가든 내에 있는 ‘닐스 야드 레미디스’ 매장. 2 젬마 키드의 실버 스크린 마스카라 라이너 듀오. 3 더 오가닉 파마시의 캐롯 버터 클렌저.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