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엄선한 2010 S/S 로맨틱 백에 대한 디테일 돋보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날씨가 화창하다 싶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진다. 가장 먼저 드는 걱정은 산성비로 인한 탈모보다 더 있을 수 없는, 손에 들고 있던 백이 젖는 것이다. 더 이상 백은 아이템을 담아 다닐 수 있는 기능성 파우치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처럼 다양한 매력과 에너지를 가진 백은 어떻게 잘 고르냐에 따라 패션의 게이지가 달라진다. 존재만으로 스타일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투자 아이템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다. 그렇기에 디테일 하나도 놓칠 수 없다. 그래서 엘르 온라인에서 준비한 이름하여 ‘디테일 돋보기’가 여기 있다.::마크제이콥스, 펜디, 발렌티노, 로맨틱한, 러블리한, 비비드한, 심플한,엘르,엣진,elle.co.kr:: | ::마크제이콥스,펜디,발렌티노,로맨틱한,러블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