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의 재기 발랄한 패키지 디자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코카콜라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여덟 명의 디자이너로부터 스타일리시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물 받았다. 생동감 넘치는 디자이너들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 패키지 디자인.::코카콜라, 콜라병, 예쁜병, 디자인, 엘르, 엘르걸, elle.co.kr:: | ::코카콜라,콜라병,예쁜병,디자인,엘르

작년, 로베르토 카발리의 글래머러스한 레오퍼드 옷을 입고 화려한 변신을 꾀했던 코카콜라가 이번에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여덟 명의 디자이너로부터 스타일리시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물 받았다. 이탈리아 코카콜라에서 사상 초유의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아크르초 지방의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해 여덟 명의 여성 디자이너들(베르사체, 알베르타 페레티, 블루마린, 에트로, 펜디, 마르니, 미소니, 모스키노)과 손잡고 밀란 패션 위크 기간, 리미티드 에디션을 발표한 것. 장미의 여왕 안나 몰리나리는 사랑스러운 핑크 빛 꽃잎이 흩날리는 로맨틱한 디자인을, 안젤라 미소니는 풍부한 색감이 돋보이는 미소니 특유의 지그재그 패턴을, 펜디의 실비아 벤투리니는 펜디 고유의 주카 패턴에 생동감 넘치는 도트를 더하는 등 디자이너들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재기 발랄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1 블루마린2 미소니3 펜디4 마르니5 에트로6 모스키노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