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한판 승부를 즐기는 스타 관중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짜릿한 한판 승부 앞에서는 스타도 예외일 수 없다. 경기장을 감도는 긴장감과 함께 울고 웃는 관중석 속의 스타들.::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수전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경기장, 엘르, elle.co.kr:: | ::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수전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경기장

Robert Downey Jr.경기를 보다가 벌떡 일어선 로버트와 수전 다우니 주니어 부부. 로버트는 개봉 이후 아이언맨이 실제 인물이라는 소문을 몰고 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몰이 중. 아이언맨! 뒤에서 관람하는 시민도 생각해 주셔야죠! Charlize Theron응원 팀 스코어가 부진하자, 관중석은 시들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때, 샤를리즈 테론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선수들 코앞에서 큰소리로 ‘Go!’를 외치며 코트를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Nicole Kidman경기는 안중에도 없이 남편 키스 어번과 뜨거운 키스를 나누기에 여념이 없는 니콜 키드먼. 최종 스코어는 알고 돌아가셨을지. Beckham Family경기 중 굴러온 농구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과 킬힐을 모시듯 공을 피하는 빅토리아. 아이들은 운동화 신고 공 차주는 엄마를 더 좋아할 텐데.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