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는 축구 스타들의 스타일 열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뛰어난 실력으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는 축구 스타들. 완벽한 몸매의 그들이 펼치는 리얼웨이 속 스타일 경쟁은 축구 경기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매체스터, 첼시, 프랭크 램퍼드, 엘르, 축구, 월드컵, elle.co.kr:: | ::데이비드 베컴,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매체스터,첼시,프랭크 램퍼드

David Bentley제2의 베컴이라 불리며 토트넘의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벤틀리. 실력면에서 뒤질지도 모르지만 훤칠한 외모와 스타일 감각은 베컴과 견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Cristiano Ronaldo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하루가 멀다하고 세계적인 여자 배우들과 화려한 스캔들을 뿌리며 나쁜 남자로 이름을 떨치는 중. 시상식에 수상자로 지목된 이날만큼은 얌전한 수트 차림으로 나타났다. Frank Lampard 첼시의 주장이자 살아 있는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는 프랭크 램퍼드. 경기 중 거친 몸싸움을 즐기지만 평소의 그는 댄디한 스타일을 즐긴다고. Roque Santa Cruz 맨체스터 시티의 주전 스트라이커 로케 산타크루즈를 빼고 꽃미남 축구선수를 논하기란 어렵다. 어린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와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그의 스타일이 빛나는 건 당연지사. David Beckham 데이비드 베컴은 최근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당분간 그의 멋진 플레이 대신 목발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