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들의 페스티벌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느 해보다 열정이 가득했던 코첼라 뮤직 폐스티벌에 쟁쟁한 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뜨거웠던 공연만큼 시선을 끈 것은 바로 셀러브리티들의 페스티벌 스타일. ::린지 로한, 아기네스 딘, 데본 아오키, 페스티벌, 엘르, elle.co.kr:: | ::린지 로한,아기네스 딘,데본 아오키,페스티벌,엘르

Pink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에 페도라를 매치하고 코첼라의 잔디밭을 신나게 달리고 있는 핑크. 이날 하루만큼은 팝 가수라는 타이틀을 과감히 벗어던진 듯하다. Lindsay Lohan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옛 동성 애인인 사만다 론슨이 자신에게 침을 뱉었다고 주장한 린지 로한. 파란만장한 그녀이지만 스타일만큼은 톡톡 튀는 모습. Devon Aoki재기발랄한 포즈를 취한 데본 아오키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쇼츠로 캐주얼한 페스티벌 룩을 보여줬다. 카디건을 허리에 질끈 묶어 공연을 즐기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Agyness Deyn2박 3일 내내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아기네스 딘. 브리티시 걸답게 선글라스와 핑크 원피스, 블루 스트랩 워커 등 믹스매치의 완결판을 보여준 듯.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