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레이티들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햇살이 뜨거운 날에는 로맨틱한 플라워 원피스 하나만으로 기분이 달라진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셀러브레이티들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플라워 원피스, 프린트 드레스, 제시카 알바, 니콜리치, 레이튼 미스터, 테일러 스위프트, 엘르, elle.co.kr:: | ::플라워 원피스,프린트 드레스,제시카 알바,니콜리치,레이튼 미스터

Dita VonTeese라스베이거스에서 가진 본인의 책 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낸 디타 본 티즈. 영국 왕실 도자기에서 봄직한 프린트가 새겨진 과장된 실루엣의 드레스는 그녀이기에 소화할 수 있다. Taylor Swift미니 플로럴 원피스에 블루 카디건으로 소녀스럽게 스타일링한 테일러 스위프트. 플라워 헤드밴드로 마무리해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Jessica Alba 잔잔한 플라워 원피스에 데님 재킷을 매치한 제시카 알바는 시크하게 커피잔 하나 들고 있는 것도 잊지 않았다. 누가 이 소녀다운 여인을 세 살짜리 아기 엄마로 볼까? Nocole Richie최근 디자이너로 변신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니콜 리치. 에스닉한 플라워 프린트의 롱 드레스는 바로 그녀의 작품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헤미안 룩으로 일관성 있게 스타일링한 모습.*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