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노홍철' 리틀 마빈 전하는 뉴욕 스트리트 패션 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유명한 쇼 호스트이자 LITTLE MARVIN, BIG MEDIA(www.littlemarvin.com)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리틀 마빈. 통통튀는 인터뷰, 자유분방한 애티튜드로 사랑받고 있는 그가 엘르 코리아에서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뉴욕 맨하튼 스트리트 뉴요커들에 대한 스타일 뉴스를 전한다. 이름하여 엘.르.러.브.스. ELLE LOVES.::리틀 마빈, 뉴욕, 웨스트 빌리지,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 엘르, 엣진, elle.co.kr:: | ::리틀 마빈,뉴욕,웨스트 빌리지,스트리트 패션,트렌드

리틀 마빈이 스트리트 패션 피플들을 직접 찾아내 그들의 패션 감각을 엿보고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ELLE LOVES. 이번엔 뉴욕의 웨스트 빌리지다. 뉴욕을 관통하는 허드슨 강이 서쪽으로부터 잔잔히 흐르는 웨스트 빌리지는 골목 사이사이마다 멋드러진 카페와 고풍스러운 아파트가 밀집해있다. 최근에 와서는 이 자그마한 동네에 작지만 실험적인 갤러리가 속속 들어서면서 트렌드 세터들의 새로운 집합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웨스트 빌리지에 리틀 마빈이 마이크를 들고 나섰다.봄맞이를 하듯 하나같이 화사하고 멋스러운 컬러 스타일링을 즐기는 웨스트 빌리지의 스타일리쉬한 패션 피플들! 화사한 색상의 옷을 입고 거리를 나서면 다시 태어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는 이르마 브라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봄과 어울리는 코럴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베로니카. 그리고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과감한 액세서리와 사소한 디테일에도 신경 써야 함을 몸소 입증한 렌지스와 미호코까지! 뉴욕의 진정한 스트리트 패션 피플들과의 생생한 인터뷰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1. 봄을 닮은 산뜻한 옐로우 티셔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이르마 브라보. 모로코 출신의 디자이너 라일라 아자의 작품이다. 2. 러시아 출신의 귀여운 아가씨 베로니카. 새파란 코럴빛 원피스가 그녀의 환한 미소처럼 예쁘다. 3. 남성복 브랜드 익스프레스의 디자이너 렌지스. 자전거도 액세서리의 하나로 받아 들일 줄 아는 진정한 스트리트 스타일리스트다. 4. 벨트나 선글라스 등 디테일에 신경 쓴 미호코.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6/14/MOV/SRC/01AST022010061415265014762.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