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보스워스의 페스티벌 록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여성스러운 빈티지 룩으로 차려입고 뮤직&아트 코첼라 페스티벌에 등장한 케이트 보스워스의 록 스타일링.::쥬시 꾸뛰르,H&M,데이빗 여먼,발렌시아가,마인,스수아,미소니,모스키노 칩 앤 시크,폴 앤 앨리스,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쥬시 꾸뛰르,H&M,데이빗 여먼,발렌시아가,마인

코첼라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케이트 보스워스. 새로운 남자친구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함께 나란히 페스티벌에 참여한 케이트는 그녀만의 시그너처 룩인 여성스러운 빈티지 룩에 보헤미안의 감성을 입혔다. 더운 캘리포니아 날씨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시원한 색감의 블루 드레스, 핑크 베이지 드레스 등 짧은 미니드레스에 레더 플랫 샌들을 신은 그녀의 모습은 수많은 패션 피플이 참석한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여기에 액세서리 레이어드를 최대한 절제하고 레이밴 선글라스만으로 심플하면서도 에지 있는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에는 레이스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 서머 앵클부츠, 프티 숄더백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케이트만의 감성을 표현했다. 록 페스티벌의 패션 퀸 케이트. 그녀가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1 휴대가 편리한 핑크 스피커. 17만8천원. 쥬시 꾸뛰르.2 자연스러운 워싱의 데님 쇼츠. 3만9천원. H&M.3 새장 모티브의 레티스 링. 3백만원대. 데이빗 여먼.4 핑크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 69만5천원. 마인.5 핑크 모터 백. 40×25cm.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6 진주와 유색 주석 장식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스수아.7 블랙 펜던트가 달린 롱 네크리스. 가격 미정. 미소니.8 보호 시크 무드의 패션 화보. 9 에스닉한 골드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모스키노 칩 앤 시크.10 레이스 디테일의 핑크 티셔츠. 8만2천원. 폴 앤 앨리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