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언더웨어를 꿈꾸는 좋은 사람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언더웨어가 빛을 발하는 노출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언더웨어가 아웃웨어로 옮겨가는 요즘 트렌드에 따라 '보이지 않는 곳에도' 당당해질 수 있는 언더웨어를 미니 런웨이 형식으로 선보인 현장을 다녀왔다. 좋은사람들 2010 상하이 엑스포 패션쇼 프리뷰 행사 속으로. ::언더웨어,패션쇼,프리뷰행사,상하이엑스포,좋은사람들,보디가드,예스,섹시쿠키,리바이스바디웨어,엘르,엣진,elle.co.kr:: | ::언더웨어,패션쇼,프리뷰행사,상하이엑스포,좋은사람들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좋은 사람들이 2010 상하이 엑스포에 아시아 속옷업계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전세계 바이어와 관람객 앞에서 언더웨어 패션쇼를 열었다. 이번 상하이 엑스포 참가를 발판으로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좋은 사람들은 지난 11일 강남구 신사동 한 클럽에서 패션쇼 프리뷰 행사를 열고 다양한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캐주얼 베이직, 러블리 큐트, 로맨틱 스타일리시, 진 캐주얼 등 네 가지 테마와 DJ의 음악이 어우러진 후끈했던 그 현장 속으로. S# 1. 감각과 실용성 갖춘 캐주얼 베이식좋은 사람들의 성장 원동력이 된 대표 브랜드 보디가드. 미니멀한 디테일과 밴드 매치가 특징인 제품을 먼저 선보이며 절제된 도시감각을 모던하고 시크하게 제안했다. 또한 모노톤의 칼라와 파스텔 칼라로 어우러진 심플한 컨셉의 제품으로 새로운 베이식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S# 2. 스무살 감성의 러블리 큐트1925세대를 위한 감성 패션내의 예스. 화사한 파스텔톤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젊은 느낌, 튀는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트, 체크, 스트라이프 등 패브릭이 강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큐트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동화 작가 한세진씨와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은 주목할 만하다. S# 3. 러블리와 섹시, 로맨틱 야누스20~30대 여성을 위한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 섬세한 디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던 스타일리쉬를 표현한다. 섹시한 라인과 다양한 색상, 그리고 레오퍼드 패턴과 프릴장식 등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S# 4. 자유로운 감성의 진 캐주얼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런칭해 화제를 모은 리바이스 바디웨어. 실사 진 나염과 매치한 스터드 장식, 와펜 장식, 실사 벨트로 허리밴드를 사용해 사실감을 더해줬다. 또한 컬러풀한 진 나염과 아이보리 벨트 무늬를 활용한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바이스 진의 자유로움을 잘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