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같이 달콤한 소녀의 고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라벤더, 민트, 레몬… 한입 베어 물면 상큼한 과즙이 흘러나올 듯 반짝이는 셔벗 컬러 옷을 입은 솜사탕같이 달콤한 소녀의 고백..::오브제,마르니,플리츠플리즈,버버리,아지나브르,엘르,엘르걸, elle.co.kr:: | ::오브제,마르니,플리츠플리즈,버버리,아지나브르

스카이 블루 미니드레스. 9만8천원. 벨 앤 누보. 겹쳐 입은 스트라이프 니트 스커트. 가격 미정. 마르니. 레이어드한 라벤더 컬러 니트 톱. 가격 미정. 오브제. 헤어밴드로 연출한 민트 스카프. 가격 미정. 플리츠 플리즈. 밀리터리 아일릿 벨트. 51만원. 버버리. 사탕 같은 비즈가 장식된 뱅글. 19만8천원. 구호. 플라스틱 체인 브레이슬릿. 3만원대. 아즈나브르.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6/18/MOV/SRC/01AST022010061827232015824.FLV',','transparent'); 다이아몬드 패턴 니트 드레스. 가격 미정. 미소니. 레이어드한 실키 톱. 19만5천원. 시스템. 팔찌로 연출한 민트 컬러 보타이. 2만원. 벨 앤 누보. 벌꿀 모티브 링. 10만원대. 봄 주얼리. 캔디 컬러 구슬 팔찌. 각각 1만원대. 모두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레드&오렌지 브레이슬릿. 각각 3만원대. 모두 아즈나브르. 레몬 컬러 스니커즈. 8만9천원. 르꼬끄 스포르티브. 뒷면이 레이스로 장식된 슬리브리스 톱. 1만9천원. H&M. 핀업걸 프린트 홀터넥 드레스. 가격 미정. 손정완. 플랫폼힐. 굽 17cm.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크림 컬러 시폰 소재 미니드레스. 20만원대. 에고이스트. 겹쳐 입은 라벤더 샤 스커트. 가격 미정. 쿠아 로포츠. 옐로 드레스. 가격 미정. 프링글. 플라워 귀고리. 2만8천원. 레이스 글러브. 6만원. 모두 벨 앤 누보. 컬러 블록 워치. 15만원. 얼라이브 도쿄 by 글로벌타임. 파우더 핑크 볼드 링. 20만원대. 스와로브스키. 해바라기 링. 10만원대. 봄주얼리. 스팽글 장식 메탈릭 니하이 삭스. 7만8천원. 오즈세컨. 피치 컬러 셔츠 드레스. 21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레이어드한 하늘색 실키한 톱. 가격 미정. 토크 서비스. 크레이프 소재의 더블 리프 매듭 스커트. 가격 미정. 버버리 프로섬. 상큼한 컬러 조합의 빅 선글라스. 6만원. 진주를 알알이 엮어 만든 넥타이 네크리스. 12만8천원. 모두 벨 앤 누보. 블루 스트랩 워치. 23만8천원. 얼라이브 도쿄 by 글로벌 타임. 컬러풀한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모두 프라이빗 아이콘. 라임 컬러 빈티지 드레스. 9만원. 벨 앤 누보. 샤 장식이 로맨틱한 플로럴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쿠아.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슬리브리스 톱. 20만원대. 쥬시 꾸뛰르. 그린 캡. 3만5천원. 쿠아 로포츠. 손목 밴드. 가격 미정. 르꼬끄 스포르티브. 버클 벨트. 60만원. 버버리. 옐로 플라워 링. 10만원대. 봄 주얼리. 하트 링. 1만2천원. 코티니. 파우더 핑크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미스플랫. 솜사탕 같은 샤 스커트. 69만9천원. 지아킴. 레이어드한 스카이 블루 샤 장식 미니드레스. 25만9천원. 쿠아 로포츠. 겹쳐 입은 실키 플레어 톱. 5만9천원. H&M. 청키 네크리스. 5만원. 벨 앤 누보. LOVE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아세라핑. 케이크 링. 각각 1만5천원. 코티니. 핑크 볼드 링. 20만원대. 스와로브스키. 플라워 링. 10만원대. 봄 주얼리. 초콜릿 링. 1만9천원. 코티니. 어깨의 매듭 장식이 특징인 시퀸 니트 톱. 가격 미정. 버버리 프로섬. 누드 컬러 맥시 스커트. 가격 미정. 토크 서비스. 헤어밴드로 연출한 옐로 스카프. 가격 미정. 플리츠 플리즈. 베이지 플라워 귀고리. 10만원대. 봄 주얼리. 퍼플 워치. 13만7천원. 애피타임 by 갤러리 어클락. 옐로 체인 브레이슬릿. 3만원대. 아즈나브르. 피치 컬러 워치. 13만7천원. 애피타임 by 갤러리 어클락. 옐로 볼드 링. 20만원대. 스와로브스키. 하트 링. 1만9천원. 코티니. 옐로 스니커즈. 8만9천원. 르꼬끄 스포르티브. 레이스 티어드 드레스. 25만8천원. 제시뉴욕. 걸리시한 핀 스트라이프 미니드레스. 42만5천원. 스퀘어 네크라인 블라우스. 18만8천원. 모두 지아킴. 플로럴 해트. 18만원. 벨 앤 누보. 오렌지 꼬임 벨트. 3만8천원. st.a. 비즈 뱅글. 19만8천원. 구호. 로맨틱한 체인 브레이슬릿. 1만원대.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피치 컬러 저지 미니드레스. 1만9천원. H&M. 레이어드한 체크 비치웨어. 8만8천원. A.P.C. 겹쳐 입은 시스루 톱. 5만9천원. 칩 먼데이. 플리츠 롱스커트. 2백만원대. 한복린. 패브릭 프레임 안경. 6만원. 구슬 목걸이. 12만8천원. 모두 벨 앤 누보. 캔디 컬러 뱅글. 각각 3만원대. 모두 아즈나브르. 핑크 & 블루 구슬 팔찌. 각각 4만원대. 모두 프라이빗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