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트렌드 다운타운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캐주얼이 트렌드로 떠오른 이번 시즌 수많은 디자이너가 주목한 것은 바로 다운타운 스타일! 그래픽 패턴, 데님 소재, 애니멀 프린트 등 다운타운 스타일링의 에센셜 키워드를 통해 에지 있게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

graphic pattern비비드 컬러 플레이나 서로 다른 패턴의 믹스 매치 등 오버스타일링은 요즘 가장 힙한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패턴을 현명하게 스타일링하기 위해선 베이식한 디자인의 모노톤 아이템을 적절히 믹스 매치하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혹은 반대로 어지러울 정도로 현란한 그래픽 패턴 스타일링에 과감히 도전해볼 것. 1980년대의 디스코 디바들을 무대에 올린 마크 제이콥스나 언제나 유쾌하고 키치한 패션을 선보이는 제레미 스콧의 쇼를 참고해보자. 1 샤이니한 블랙 니트 톱. 1백만원대. 조셉. 카툰 느낌의 프린트 스커트. 가격 미정. 씨 by 클로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가격 미정. D&G by 룩소티카. 애시드 컬러 스카프. 가격 미정.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골드 스키니 벨트. 가격 미정. 빈폴 진. 레오퍼드 레깅스. 3만8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스터드 장식 앵클부츠. 굽 10cm. 23만9천원. 자라. 2 레오퍼드 프린트 티셔츠. 4만9천원. 탑걸. 페인팅 프린트 랩 블라우스. 37만8천원.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퍼 베스트. 15만원대. 숲. 서스펜더 장식 데님 팬츠. 가격 미정. SIWY. 레드 캡. 5만9천원. 뉴에라. 블랙 슈즈. 굽 11cm. 가격 미정. 샤넬. 3 크림 컬러 톱. 가격 미정. 주크. 네이비 후드 점퍼. 28만5천원. 타미 힐피거. 비비드 컬러 블록 카디건. 18만5천원. 라코스테. 깅엄 체크 패턴 팬츠. 가격 미정. 르꼬끄 스포르티브. 옐로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레이밴 by 룩소티카. 롱 네크리스. 가격 미정. 아가타. 볼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스와로브스키. 퍼플 스니커즈. 4만8천원. 컨버스. 레드 프티 백. 23×20cm. 36만5천원. SJSJ.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09/12/17/MOV/SRC/01AST022009121707963016774.FLV',','transparent'); denim중성적이고 대중적인 소재인 데님은 다운타운 무드를 완성하는 베스트 패브릭이다. 더불어 촌스럽다고 혹평받았던 ‘데님+데님’ 스타일링이 80년대 트렌드와 함께 오히려 각광받는 핫 스타일링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실용적인 스타일링 팁을 대거 선보인 디스퀘어드 2의 컬렉션에서 힌트를 얻어 데님 블루종에 체크 패턴 셔츠를 이너로 매치하거나 애니멀 프린트 아우터를 레이어드하는 등 플러스 아이디어를 더해보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나 니트 비니, 스터드 벨트 등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해 다운타운 룩을 완성시킬 것. 1 타이포 프린트 티셔츠. 3만8천원. 칩 먼데이. 레오퍼드 후드 집업. 40만원대. 쥬시 꾸뛰르. 아이스 데님 재킷. 가격 미정. 망고. 배기 크롭트 팬츠. 14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진. 브라운 버그아이 선글라스. 가격 미정. 타쿤 by 다리 인터내셔널. 브라운 벨트. 3만8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레이스업 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마나스. 2 화이트 톱. 34만9천원. 바쉬. 오렌지 체크 셔츠. 8만원대. 지프. 스터드 디테일 데님 셔츠. 가격 미정. 산드로. 블루 데님 스커트. 15만9천원. A6. 블랙 캡. 12만8천원. 디젤. 블랙 레더 브레이슬릿. 4만8천원. st.a. 캐멀 컬러 스터드 벨트. 가격 미정. 플라스틱 아일랜드. 화이트 스니커즈. 29만4천원. 푸마. 3 오렌지 티셔츠. 4만원대. 지프. 체크 패턴 셔츠. 5만3천원. 파파야. 데님 점퍼. 가격 미정. 산드로. 베이지 크롭트 팬츠. 10만원대. 에린 브리니에. 네이비 니트 비니. 4만3천원. T.I. 영국 국기 모티브의 스팽글 클러치. 25×11cm. 2만4천원. 액세서라이즈. 블랙 스트랩 킬힐. 굽 13cm. 23만9천원. 자라. animal print이번 시즌 다운타운 룩이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애니멀 프린트 스타일링에도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애니멀 프린트의 쿨한 스타일링을 위해 디자이너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제안한 것은 콘트라스트 효과. 와일드한 무드의 애니멀 아우터에 데님 팬츠나 티셔츠, 스니커즈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면 다운 스타일링은 물론 에지 있는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1 블랙 티셔츠. 3만8천원. 칩 먼데이. 데님 팬츠. 15만9천원. A6. 애니멀 퍼 코트. 가격 미정. 조셉. 핑크 캡. 4만원대. 지프. 스니커즈. 29만4천원. 푸마. 2 포켓 장식 퍼플 톱. 10만원대. 쟈니 헤잇 재즈. 그린 레오퍼드 팬츠. 10만원대. 제시뉴욕. 블랙 모헤어 코트. 가격 미정. 발리. 헤어핀으로 연출한 컬러 스톤 브로치. 가격 미정. BOHM JEWELRY. 끈처럼 묶어서 연출한 블랙 벨트. 7만9천원. 주크. 독특한 커팅의 아이보리 슈즈. 굽 10cm. 29만8천원. 오즈세컨. 3 스트리트풍의 화이트 톱. 4만3천원. 세컨드 푸드. 데님 쇼츠. 4만9천원. 엠폴햄. 걸리시한 디테일의 레오퍼드 퍼 코트. 가격 미정. 마누슈. 주얼 장식 브레이슬릿. 10만원대. 쥬시 꾸뛰르. 실버 로퍼. 18만9천원. 닥터마틴. bike jacket록 시크 트렌드와 함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른 바이크 재킷의 인기가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특히 이번 시즌엔 레더뿐 아니라 데님, 울 등 다양한 소재로 갈아입었으며, 가을·겨울 시즌을 고려해 니트나 퍼 트리밍 장식을 더했다. 바이크 재킷에 타이트한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나 보디컨셔스 드레스 등을 매치하면 전형적인 다운타운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소 헤비한 롱드레스나 실키 소재 스커트 등 ‘하이 & 로의 믹스 매치’ 역시 이번 시즌 꼭 도전해볼 만한 스타일링! 1 브라운 롱드레스. 47만8천원. 러플 장식 레더 재킷. 89만8천원. 모두 오즈세컨. 오렌지 트리밍 집업. 10만원대. 지포. 블루 캡. 4만원대. 지프. 레이스업 워크부츠. 27만5천원. 닥터마틴. 2 도트 패턴 톱. 4만9천원. A6. 데님 미니드레스. 18만8천원. 리바이스 레이디 스타일. 블랙 바이크 재킷. 49만8천원. EnC. 스터드 디테일 클러치. 32×14cm. 가격 미정. 나인 웨스트. 버클 장식 앵클부츠. 굽 4cm. 가격 미정. 산드로. 핫 핑크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3 애니멀 프린트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마쥬. 퍼플 타이트 스커트. 10만원대. 쟈니 헤잇 재즈. 크림 컬러 바이크 재킷. 13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 컬렉션. 투톤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레이밴 by 룩소티카. 태슬 장식 체인 네크리스. 10만원대. 마리 앤 제이. 멀티컬러 레이스업 스니커즈. 25만9천원. 푸마. bling bling요즘 가장 핫한 발맹의 크리스토프 데카르냉이 제안한 스타일링 팁은 패션계에서 꼭 지켜야 하는 규칙처럼 엄청난 파워를 행사하고 있다. 피콕 숄더나 보디컨셔스 드레스, 나폴레옹 재킷 등 다소 리얼웨이에 적용이 어려울 것 같던 난해한 아이템을 단숨에 핫 트렌드 리스트에 올린 것이 바로 그 증거. 그가 이번 시즌에 주목한 것은 바로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이다. 주얼이 장식된 쿠튀르 재킷에 스키니 데님 팬츠를 매치하거나 목이 늘어난 화이트 티셔츠에 하이엔드급의 블링블링한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발맹식 다운타운 스타일링! 1 블랙 스팽글 톱. 가격 미정. XIX. 골드 재킷. 가격 미정. 에린 브리니에. 블랙 레더 스커트. 가격 미정. 3.1 필립 림. 골드 네크리스. 20만원대. 쥬시 꾸뛰르. 십자가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스와로브스키. 스터드 디테일 숄더백. 33×23cm. 가격 미정. 토리 버치. 스터드 벨트. 5만9천원. 톰보이. 2 별 패턴 티셔츠. 5만9천원. 페리 엘리스 아메리카. 주얼 장식 트리밍의 피콕 숄더 재킷.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블랙 레더 패치가 특징인 데님 팬츠. 가격 미정. 마쥬. 보이시한 실버 슈즈. 18만9천원. 닥터마틴. 3 어깨가 강조된 프린트 티셔츠. 5만원대. 카이아크만. 블링블링한 실버 스커트. 39만5천원. 마인. 보잉 선글라스. 가격 미정. 포리 로드킨 by 홀릭스. 청키한 니트 머플러. 가격 미정. 엠폴햄. 데님 프티 백. 18×24cm. 6만9천원. 자라. 스터드 디테일 글러브. 7만9천8백원. 카이아크만. 블랙 뱅글. 가격 미정. 샤이니한 얇은 뱅글 세트. 25만9천원. 모두 아가타. 레이스업 워크부츠. 27만5천원. 닥터마틴. stud detail파워 우먼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대두되면서 스터드 장식은 액세서리는 물론 스커트, 팬츠, 재킷 등 패션 아이템을 완성하는 주요 모티브로 떠올랐다. 와일드한 스터드 디테일을 쿨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살필 것. 바네사 브루노는 스터드 스커트에 가벼운 니트 풀오버를 매치하거나 스터드 장식 톱에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더하는 등 스터드 장식을 무겁지 않게 재해석해 영리한 프렌치 터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1 그레이 후드 티셔츠. 5만9천원. 코데즈 컴바인 베이직 플러스. 도트 패턴 카디건. 23만9천원. A6. 레더 베스트.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 스터드 스커트. 6만9천원. 자라. 화이트 패브릭 네크리스. 가격 미정.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레이스업 부츠. 굽 9cm. 가격 미정. 마나스. 니트 베레. 에디터 소장품. 2 스트라이프 톱. 23만원. 미샤. 스터드 베스트. 가격 미정. 3.1 필립 림. 트위드 재킷. 가격 미정. 샤넬. 스터드 장식 진. 16만8천원. st.a. 핑크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D&G by 룩소티카. 퍼플 클러치. 33×17cm. 가격 미정. MCM. 진주 네크리스. 가격 미정. 오조크. 캐멀 컬러 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최지형. 3 어깨가 강조된 핑크 톱. 가격 미정. 타임. 주얼과 스터드가 장식된 데님 팬츠. 가격 미정. 오브제. 페이턴트 소재 캡. 가격 미정. 드림 컨트롤 by 눌. 네크리스처럼 연출한 스카프. 가격 미정. 씨 by 클로에. 핑크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오조크. 레드 워치. 가격 미정. 아디다스 by 포실 코리아. 스터드 와이드 벨트. 6만9천원. 자라. 스니커즈. 29만4천원. 푸마.(중략)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