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음과 아이디어가 담긴 에코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환경의 날을 맞아 <엘르걸>과 제너레이션 넥스트 디자이너가 뜻을 모아 12개의 에코백을 완성했습니다. 디자이너들의 착한 마음과 아이디어가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에코백입니다.::제너레이션 넥스트 디자이너,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제너레이션 넥스트 디자이너,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leyii lee seung hee “자연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 시스루 오간자와 주름 잡은 실크 시폰 소재로 흙과 바람을 형상화한 것. 시스루 오간자 소재라 형태도 리듬감 있게 변한다.” momaby ya ju y a“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목신판의 사랑을 거부해 죽게 된 에코신의 신체 조각을 대지가 숨겨줘 메아리만 남았다는 스토리를 듣고 그녀의 형상을 자연 모티브로 표현했다.” johnny hates jazz choi ji hyung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비와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이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아 비, 눈으로부터 코튼 백을 보호할 수 있는 레인 백을 함께 부착했다.” paul & alice joo hyo soon “골드 컬러 포켓은 카드꽂이다. 자투리 가죽을 이용해 만든 포켓에는 포인트 카드, 명함, 버스 카드 등을 넣을 수 있다. 에코백의 원래 용도가 장바구니라는 점에서 착안한 것.” cres. edim kim hong bum “리사이클링할 소재를 찾다가 1년 전 우연히 폐허가 된 재개발 지역에서 주운 방독면이 떠올랐다. 오렌지 컬러의 방독면을 해체해 포켓을 만들었다.” giliyate uhm mi ri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를 기록하는 신문을 조각조각 이어 붙인 후 가방에 프린트했다.”*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