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안에 넣고 다니면 좋을 네 가지 맛 영양 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변변찮은 학교 식당 메뉴에 싫증 나고, 기말고사 준비에 도서관 주위를 맴돌 때 주머니 안에 쏙 넣고 다니면 좋을 네 가지 맛 영양 바.::스타벅스,커피빈,스무디 킹,세븐일레븐,엘르,엣진,elle.co.kr:: | ::스타벅스,커피빈,스무디 킹,세븐일레븐,엘르

1 스타벅스, 블루베리 라이스 바 친환경 현미가 30.5%나 함유된 ‘블루베리 라이스 바’. 1cm가 조금 넘는 두께인데,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아몬드와 적당히 달달한 현미볶음이 고소한 맛을 더한다. 144.6kcal, 2천원. 2 커피빈, 세븐플러스 커피빈 뉴트리션 바 바의 제조에 사용된 곡물과 견과류는 원래 산성인데, 이를 보완한 ‘국내 유일 알칼리 바’라는 게 가장 큰 특징. 인위적인 단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씹을수록 느껴지는 곡물 특유의 고소함이 살아난다. 115kcal, 1천8백원.3 스무디킹, 다이어트 뉴트리션 바 쫀득함이 일품인 ‘다이어트 뉴트리션바’. 다이어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열량은 100kcal 미만, 온갖 종류의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다만 크랜베리와 같은 건과일의 시큼한 맛이 덜했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 97kcal, 1천5백원. 4 세븐일레븐, 시리얼 넛츠바 그 이름답게 한입 베어 먹었을 때 여러 가지 곡물의 맛이 ‘제대로’ 느껴진다. 그러나 물엿을 지나치게 사용해 담백함이 덜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133kcal, 1천원.*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