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스트리트를 물들일 프라다 프린트 컬렉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프라다에게 프린트는 매 시즌 등장하는 컬렉션의 키워드이자 프라다의 역사이기도 하다.::프라다,엘르,엣진,elle.co.kr:: | ::프라다,엘르,엣진,elle.co.kr::

프라다에게 프린트는 매 시즌 등장하는 컬렉션의 키워드이자 프라다의 역사이기도 하다. 베니스 여행 중 영감받은 베네치안 프린트, 아티스트 제임스 진과 코워크로 완성한 몽환적인 플라워 프린트, 그리고 이번 시즌 등장한 일본 해변의 실사 프린트까지. 프라다의 유서 깊은 역사 속에는 다양한 프린트 워크가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프라다는 그들의 아카이브를 뒤져 ‘프린트 컬렉션’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프린트 재조합에 나섰다. 귀여운 보 장식의 플랫 슈즈와 체인 스트랩의 핸드백, 그리고 50년대 실루엣이 연상되는 풀 스커트 드레스로 채운 컬렉션은 옐로, 레드, 핑크,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 팔레트 위에 꽃과 나뭇잎, 깃털 같은 프린트들이 정교하게 수놓아져 있다. 올여름 스트리트를 프린트로 물들일 프린트 컬렉션은 5월 말부터 전 세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