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보다 위풍 당당한 키튼 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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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높은 하늘과 푸른 잔디. 얼굴을 스치는 따뜻한 바람…. 로맨틱하고 기분 좋은 6월을 만끽하기 위한 발걸음도 그 어느 때보다 가볍다. 은은한 파스텔 컬러의 에스파드류나 이번 시즌 잇 아이템인 키튼힐 샌들을 신는다면 그 발걸음이 두 배는 더 가벼워질 수 있다. 오랫동안 킬힐에게 여왕의 자리를 빼앗겼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그 누구보다 위풍 당당한 모습! 3~5cm 정도 되는 키튼힐은 새끼 고양이라는 앙증맞은 이름처럼 모양새도 깜찍하고, 에스파드류는 더욱 로맨틱한 컬러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층 순수한 패션이 지배적인 이번 시즌에는 페전트풍의 에스파드류와 키튼힐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왼쪽부터 시계 방향) 스트로 소재의 스트랩 키튼힐 샌들. 가격 미정. 페라가모. 은은한 핑크 컬러의 에스파드류. 굽 8cm. 22만3천원. 까스따네르 플라네르. 체크 스트라이프 스트랩의 화이트 에스파드류. 굽 6cm. 22만9천원. 까스따네르 플라네르.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