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구하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백화 현상을 막기 위한 세계야생생물기금(WWF)의 ‘Save the Oceans’ 프로젝트를 H&M이 바다와 해양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가 새겨진 유기농 면 소재 티셔츠와 탱크 톱 판매를 통해 지원한다.::H&M,라코스떼,엘르,엣진,elle.co.kr:: | ::H&M,라코스떼,엘르,엣진,elle.co.kr::

악어를 구하라!라코스떼가 악어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세계자연보호기금과 세이브유어로고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네팔에서 스무 마리의 악어를 방생했다. 이런 노력들이 멸종 위기 악어의 눈에서 피눈물 나는 걸 막을 수 있 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어본다. save the earth! 지구(地球)를 ‘수구(水球)’로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물이 차지하는 구성비가 크다. 지구 온난화 문제에서 ‘드러난 증거’가 북극과 남극에서 녹아 내리는 빙하였다면 바다 밑 ‘드러나지 않는 증거’가 이제 속속 눈에 드러나고 있으니 바로 산호의 ‘백색 죽음’이다. 특히 동남아시아 산호 삼각지(Coral Triangle)의 경우 전체 산호초 종의 4분의 3에 달하는 수많은 산호초 종들이 서식하고 있고, 멸종 위기인 바다거북이, 바다코끼리, 돌고래, 고래상어, 해마 등 다양한 해양동물들이 살고 있는 중요한 곳이다. 이곳의 백화 현상을 막기 위한 세계야생생물기금(WWF)의 ‘Save the Oceans’ 프로젝트를 H&M이 바다와 해양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가 새겨진 유기농 면 소재 티셔츠와 탱크 톱 판매를 통해 지원한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