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순간과 마주한 하이 주얼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티셔츠, 레깅스, 트레이닝 팬츠…. 지극히 일상적인 순간과 마주한 하이 주얼리.::탱커스, 지미 추, 샤넬, 쇼메, 반클리프 아펠, 하이주얼리, 진주, 뱅글, 네크리스, 엘르, 엣진, elle.co.kr:: | ::탱커스,지미 추,샤넬,쇼메,반클리프 아펠

구멍 난 티셔츠는 4만9천원, 망고. 레이스 레깅스는 10만9천원, 탱커스. 섹시한 스트랩 샌들은 가격 미정, 지미 추. 볼드한 다이아몬드 뱅글, 우아한 느낌을 주는 카멜리아 링, 진주와 블랙 다이아몬드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담배와 커피로 아침을 시작하는 그녀의 트레이닝 팬츠는 22만8천원, 이로 by 리비전 F3. 거미줄 펜던트 네크리스와 거미 반지는 모두 쇼메. 비대칭 톱은 28만원, 릭 오웬스. 플라워 레이스 네크리스, 나비 링과 곡선적인 장식의 링은 모두 반클리프 아펠. 터프하게 찢어낸 티셔츠는 9만4천원, 칩 먼데이 by 앤소피백. 시폰 소재 플랫폼 슈즈는 가격 미정, 펜디. 여러 개의 꽃송이가 겹쳐진 듯 디자인된 볼드한 뱅글은 샤넬 화인 주얼리. 아르누보 풍의 곡선 디자인 이어링과 링은 모두 다미아니. 소박한 면 소재의 뷔스티에는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그레이 레깅스는 가격 미정, 이브 생 로랑. 목에 달라붙는 음표들이 모인 것 같은 네크리스, 둥근 다이아몬드가 불균형하게 반복되는 이어링, 눈송이가 모인 것 같은 볼드한 링은 모두 프레드. 비상하는 새 펜던트 목걸이와 곡선 디자인의 반지는 모두 반클리프 아펠. 아르누보 풍 곡선 형태의 펜던트 네크리스는 다미아니. 오버사이즈 톱은 9만4천원, 칩 먼데이 by 앤소피백. 팬더 네크리스와 블랙 앤 화이트의 소용돌이 펜던트 목걸이는 모두 까르띠에. 눈송이가 떨어지는 듯한 이어링은 프레드. 실크 소재 브라와 브리프는 각각 13만원대, 3.1 필립 림 언더웨어. 존재감 있는 리본 네크리스는 부쉐론. 별 모양의 꼬메뜨 시계는 샤넬 화인 주얼리. 운동복 소재의 쇼트 톱은 53만원, 알렉산더 왕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쇼츠는 가격 미정, 프라다. 오닉스 구슬이 달린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네크리스, 팬더 네크리스,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두 까르띠에. 검지에 낀 링은 프레드, 곡선적인 링은 다미아니. 손에 쥔 다이아몬드 펜던트 목걸이는 피아제. 시스루 톱은 1만9천원, H&M. 뷔스티에는 33만8천원, 아장 프로보카퇴르. 레깅스는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팬더 네크리스는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시계는 쇼메. 체인 팔찌와 사파이어 반지는 부쉐론. 진주 팔찌와 체인 뱅글은 톰 빈스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하트 다이아몬드 링은 티파니.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