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뷰티 아이콘 유이의 뷰티 파우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단아한 이목구비에 윤기 있는 긴머리’라는 기본 공식에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옵션으로 탑재한, 떠오르는 뷰티 아이콘 유이의 뷰티 파우치.::유이, 포인트, 스틸라, MAC, 랑콤, RMK, 애프터스쿨, 꿀벅지, 나들이, 야외활동, 여름, 엘르, elle.co.kr:: | ::유이,포인트,스틸라,MAC,랑콤

1 포인트 원 스텝 더블 클렌징 폼, 1만2천8백원. “평소엔 거의 화장하지 않고 다니는 편이에요. 클렌징 역시 한 번에 모든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간편한 제품을 선호하죠.”2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6만원. “피부가 건조해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건 가볍게 발리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피부 톤과 컬러도 잘 맞고요.” 3 랑콤 UV 엑스퍼트 GN-쉴드TM SPF 50 하이 포텐시 액티브 프로텍션, 6만3천원. “날씨도 덥고 야외 촬영이 많은 요즘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품이죠.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12시간 지속된다고 해서 꼼꼼히 발라요.”4 베네피트 배드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3만원. “눈썹 숱이 많은 아이브로는 따로 그리지 않아요. 대신 눈썹을 헤어 컬러에 맞춰 염색하고 마스카라를 바르는 정도로 아이 메이크업을 마무리해요.” 5 랑방 루머 2 로즈, 30ml 4만1천원대. “아직 향수를 모으거나 즐겨 뿌리진 않지만 랑방 루머 2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향이 마음에 들어요.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잔향이 남아요.”6 MAC 립 컨디셔너 SPF 15, 2만2천원. “입술이 붉은데 잘 트는 편이라 컬러감이 강한 립스틱 대신 립밤을 꼭 바르죠.” 7 스틸라 컨버터블 컬러 07호 ‘페투니아’, 3만2천원. “크림 타입의 블러셔를 바르면 자연스러운 홍조를 연출할 수 있죠. 사용감도 촉촉하고 색감이 예뻐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에요.” -중략-*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