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불명의 다목적 에센스 리스트 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토너, 로션, 에센스, 크림… 안 그래도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에 또 하나의 단계를 추가시킨 정체 불명의 아이템 ‘메이크업 에센스’, ‘에센스 인 베이스’. 언뜻 보면 귀차니스트에겐 더없이 ‘귀찮은’ 아이템이라 여겨지지만 실상은 그 반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에센스의 기능인 수분 공급 효과를 톡톡히 할 뿐 아니라 피부 톤 보정에 메이크업 제품이 모공과 주름 사이사이 끼는 것을 방지해주는 다목적 에센스이기 때문! ::셉,비디비치 by 이경민,클라란스,크리스챤 디올,겔랑,바닐라 코,에뛰드 하우스,엘르,엣진,elle.co.kr:: | ::셉,비디비치 by 이경민,클라란스,크리스챤 디올,겔랑

1 보습 효과가 탁월한 워터리 푸딩 스타터. 50ml. 3만5천원. 셉. 2 로션 타입으로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라이트 트리트먼트. 30ml. 4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3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쿠아 에센스 모닝 에너지. 100ml. 6만2천원. 클라란스. 4 유스 에센셜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인 베이스 SPF 15 / PA+. 50ml. 5만8천원. 크리스챤 디올. 5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수 있는 수퍼 아쿠아 수분 코팅 에멀젼 SPF 30. 40ml. 12만9천원. 겔랑. 6 렛 미 스타트 메이크업 에센스 SPF 15/PA+ 포토제닉. 30ml. 2만5천원. 바닐라 코. 7 수분가득 콜라겐 에센스 인 베이스 SPF 22 / PA+ 1호. 30ml. 1만3천원대. 에뛰드 하우스.토너, 로션, 에센스, 크림… 안 그래도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에 또 하나의 단계를 추가시킨 정체 불명의 아이템 ‘메이크업 에센스’, ‘에센스 인 베이스’. 언뜻 보면 귀차니스트에겐 더없이 ‘귀찮은’ 아이템이라 여겨지지만 실상은 그 반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에센스의 기능인 수분 공급 효과를 톡톡히 할 뿐 아니라 피부 톤 보정에 메이크업 제품이 모공과 주름 사이사이 끼는 것을 방지해주는 다목적 에센스이기 때문! 심한 악건성 피부가 아니라면 기존의 에센스는 생략해도 좋다. 두드리듯 바른 뒤 30초 후 메이크업 해주면 화장이 제대로 받는 것은 물론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무리가 없으니까! 수분 에센스와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까지 한 번에 가능하니 이보다 탐나는 제품이 또 있을까?*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