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네스 딘의 록 페스티벌 즐기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로큰롤 패션. 이게 바로 아기네스 딘 스타일의 록 페스티벌 즐기기.::까르미나 캄푸스 by 10 꼬르소 꼬모, 컨버스, 구호, H&M, 칩 먼데이, 아가타, 눈코펜하겐 by 갤러리어클락, 러브 모스키노, 엘르, 엣진, elle.co.kr:: | ::까르미나 캄푸스 by 10 꼬르소 꼬모,컨버스,구호,H&M,칩 먼데이

1970년대 중학생처럼 빡빡 민 머리까지도 패셔너블해 보이는 아기네스 딘. 그녀가 이번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처음으로 선택한 패션 아이템은 핑크 드레스! 평소 그런지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지만, 1년에 몇 번씩은 천생 여자로 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로맨틱한 핑크 드레스에도 투박한 워커와 십자가 모티브의 네크리스, 펀칭 디테일의 블랙 숄더백으로 아기네스만의 펑키한 감성을 더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페스티벌의 둘째 날에는 남자친구와 커플 룩으로 입은 그래픽 프린트의 티셔츠에 빛바랜 듯한 데님 팬츠를 입고, 허리에 체크 셔츠를 둘러 아기네스 딘의 페이버릿 스타일링인 1990년대 로큰롤 무드를 냈다. 종아리를 덮는 레인부츠나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할 레인코트 등도 아기네스식의 록 페스티벌 필수품이다. 단 컬러는 어디서도 눈에 띄는 네온 컬러일 것! 1 키모티브의 네크리스. 48만원, 까르미나 캄푸스 by 10 꼬르소 꼬모.2 베스트 모티브의 브라운 가죽 백팩. 58X44cm, 68만8천원, 구호.3 블랙&화이트 프린트의 헤드셋. 가격미정, H&M.4 일러스트가 그려진 하이톱 스니커즈. 6만원대, 컨버스.5 체크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90년대 무드의 화보.6 레드 체크 손목시계. 8만8천원, 눈코펜하겐 by 갤러리어클럭.7 레오퍼드 빅 이어링. 10만원대, 아가타.8 패치워크 데님 팬츠. 11만4천원, 칩 먼데이.9 브로치 장식의 귀여운 지갑. 10X19cm, 22만원, 러브 모스키노.10 록 페스티벌을 위해 디자인된 오렌지 레인 재킷. 4천원, H&M.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