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이선희, 알렉사청의 매력에 빠지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개성을 중요시하는 패션계라지만 암묵적으로 금기시 되어온 청청 패션을 그녀가 입으면 80년대 복고풍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 한 듯, 무언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보디를 확대시켜 보여 여성이 더욱 기피하는 가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도 볼드한 네크리스를 통해 시선을 분산,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뽐내는 그녀가 바로 글로벌 트렌드 세터 알렉사 청. 워스트 아이템이 그녀의 손으로 들어가면 금세 워너비 룩으로 탈바꿈되는 특별한 마술에 스타일리스트 이선희도 푹 빠졌다. 이선희실장이 꼼꼼히 살펴본 알렉사청의 러블리 아이템. ::알렉사청,모그,파파라치,이선희,스타일리스트,스트리트,인터뷰,모던,클래식,미니원피스,엘르,엣진,elle.co.kr:: | ::알렉사청,모그,파파라치,이선희,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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