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와 쇼츠를 활용한 세 가지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서머 시즌 베스트 아이템인 미니스커트와 쇼츠. 누군가는 걸리시한 미니스커트를 선호하고, 누군가는 스타일링의 완성을 쇼츠에서 찾는다. 네 명의 패션 피플이 추천하는 베스트 미니스커트와 쇼츠,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세 가지 스타일링 제안.::게스, 코데즈 컴바인, 매긴 나잇 브릿지, 프라다,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엘르, 엣진, elle.co.kr:: | ::게스,코데즈 컴바인,매긴 나잇 브릿지,프라다,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여성스러운 쇼츠라면 OK!이번 시즌 나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바로 프라다. 너울대는 실밥조차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던 건, 실키한 소재와 해변 프린트라는 이색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블루머 같은 쇼츠 때문이다. 남자 속옷 같기도, 체육복 바지 같기도 한 블루머는 매치하는 상의에 따라 다른 무드를 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블루머를 활용한 스타일링 중 베스트는 단연 프라다가 선보인 화이트 셔츠와의 조합. 또 이번 시즌 트렌드인 란제리 무드를 완성하고 싶다면 로맨틱한 레이스 톱과의 매치를 권한다. 하지만 너무 드레시한 무드가 부담스럽다면 티셔츠나 걸리시한 셔츠를 매치하고 스포티한 백이나 스니커즈를 더해 다운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칩 먼데이 PR 양다원 style variation 1 1 시폰 플라워 장식 헤어밴드. 6천원. H&M. 2 빈티지한 레이스 톱. 12만8천원. EnC.3 보헤미안 무드의 플라워 네크리스. 10만원대. 봄 주얼리. 4 로고 장식 캔버스 토트백. 42×34cm. 가격 미정. 토리 버치. 5 파이톤 소재 웨지힐 샌들. 굽 11cm. 23만원대. 게스 슈즈. key styling 1 소매 디테일이 독특한 재킷. 56만8천원. 제인송. 2 토마토 컬러 블루머. 6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3 골드 스터드 장식 화이트 토트백. 42×28cm. 63만8천원. 게스 핸드백 by 마르시아노. 4 물결 모양 커팅이 드레시한 킬힐. 굽 10cm. 43만3천원. 헬레나 & 크리스티. 1 옐로 프레임 안경. 30만원대. 디그나 by 웨이브. 2 퍼프 소매 깅엄 체크 셔츠. 가격 미정. 매긴 나잇브릿지. 3 LOVE 이니셜 네크리스. 3만2천원. 코티니.4 스카이 블루 스니커즈. 4만원대. 푸마. 5 스포티한 백팩. 33×41cm. 12만원. 이스트팩 by 크리스토퍼 셰넌.*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