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엔느를 위한 뷰티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무심한 듯 시크’한 파리지엔느의 여름.::바비 브라운, 메이블린, 겔랑, 로라 메르시에, 아이오페, 서머 메이크업, 엘르, 엣진, elle.co.kr:: | ::바비 브라운,메이블린,겔랑,로라 메르시에,아이오페

블링블링한 펄 메이크업, 눈이 시린 비비드 컬러가 부각되는 서머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파리지엔느들의 시크한 룩에서 서머 뷰티 룩의 해답을 찾아보자. 컬러보다 텍스처의 대비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 ‘무심한 듯 시크한’ 룩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자연스럽게 정돈된 피부 톤, 주근깨 몇개가 드러나는게 오히려 멋스럽다. 글로시하기보단 조금 매트한 듯한 텍스처로 마무리하는 게 멋스럽다. 대신 뉴트럴한 컬러의 크림 아이섀도로 촉촉한 눈매를 만든다. 입술은 얼룩진 듯하기도 하고 흐릿하게 지워진 듯한 느낌으로 피치나 핑크 컬러로 형태만 잡아 촉촉하게 발라준다. 에지있는 포인트를 원한다면 블랙 펜슬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그린 후 자연스럽게 번진 듯 연출하거나 다크한 네일 컬러로 손끝에 힘을 줘보자. 바로 샹젤리제 거리를 걸어도 좋을 테니. 1 아이오페 스몰앤스무드 S.s 루미너스 베이스 SPF34 /PA+++. 3만5천원.2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글로스. 35호 심플리 핑크 3만6천원.3 크리스챤 디올 어딕티드 투 디올. 리미티드 에디션 립글로스 팔레트. 7만5천원. 4 로라 메르시에 스무드 포커스 프레스드 세팅 파우더 -샤인 컨트롤. 5만2천원. 5 메이블린 아이스튜디오 래스팅 샤인 젤 섀도. 1만6천원. 6 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플로랄 님프 7만8천원.7 바비 브라운 메탈릭 롱웨어 크림 아이섀도. 문스톤, 3만4천원.8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34/PA+++. 6만9천원. TIPS FOR USERS ● Base 자연스럽게 투명하고 미니멀한 피부 표현! 시머 효과를 지닌 프라이머를 발라 촉촉한 피부 톤을 준비한 다음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를 사용해 얇게 펴발라준다. 눈에 거슬리는 잡티는 컨실러로 감출 수 있지만, 자연스런 느낌을 원한다면 주근깨 몇 개 정도는 남겨둔다. 즉각적으로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는 콤팩트 하나쯤은 준비해 수정 메이크업을 해줄 것. ● Eyes 눈두덩 위에 투명 글로스나 뉴트럴 톤 크림 아이섀도를 발라 반짝임을 더한다. 블랙 펜슬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메운 후 스머지시켜 믹스하면 퇴폐적이면서도 강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Lip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로 눌러 본래의 입술색을 최대한 지워준 다음, 베이지 톤의 핑크나 피치 컬러로 입술 형태를 살려 촉촉하게 발라준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