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하면서 모던한 푸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째 조용하다 싶었다. 2008년 푸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뒤 조용하던 후세인 샬라얀의 행보가. 드디어 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 푸마,패션,디렉터,후세인 샬라얀,실용적인,퓨처리스틱한,엘르,엣진,elle.co.kr :: | :: 푸마,패션,디렉터,후세인 샬라얀,실용적인

후세인 샬라얀의 터치로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된 푸마.어째 조용하다 싶었다. 2008년 푸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뒤 조용하던 후세인 샬라얀의 행보가. 드디어 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2010 S/S 어번 모빌리티 컬렉션’은 후세인 샬라얀 특유의 퓨처리스틱한 터치가 가미된 디자인의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그는 ‘도심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적 요소와 스타일을 충족시키는 컬렉션’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실험적인 디자인을 탐냈지만 손에 넣기 힘들었던 이들에게나 ‘스포티하면서 모던한 아이템’을 찾아다니던 이들에게도, 이번 컬렉션은 양질의 만족감을 선사할 듯.*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