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지나치게 갖춰 입은 트레이닝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항상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스타들도 파파라치 컷에는 편한 모습으로 망가지기 일쑤지만 이번에는 그 반대다. 오히려 지나치게 갖춰 입은 트레이닝 룩이 바로 그것. :: 활동적인,트레이닝복,패션,스타,엘르,엣진,elle.co.kr :: | :: 활동적인,트레이닝복,패션,스타,엘르

1 Pink 폐활량을 키우는 훈련이라도 하는 걸까. 헤어밴드로 한 올 남김 없이 넘겨버린 머리에 공격적인 모습으로 조깅 중인 핑크. 2 Reese Witherspoon 다음에 출연하는 작품을 위해 소프트볼에 빠져 있는 리즈. ‘굿걸’의 대명사답게 무릎보호대와 글러브까지 착용한 진지한 모습. 3 Ashley Tisdale 이것이 ‘가진 자’의 여유? 적당히 멋을 낸 트레이닝 복, 스타일리시한 보틀 워터, 선글라스까지 잊지 않을 정도로 빈틈없는 그녀. 4 Madonna 패셔니스타의 영광은 어디로? 얼룩덜룩 땀에 젖은 후줄근한 그레이 티셔츠는 보는 사람까지 찜찜해 보인다는 거. 5 Naomi Watts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하는 사람보다 더 비장한 표정은 대체 뭘까. ‘자전거 타는 스타일리시한 여자들’ 기사를 보여주고 싶은 순간. 6 Kim Kardashian 커비한 몸매도 좋고 업두 헤어도 좋은데 운동하는 데 무슨 메이크업을 그리 두껍게 한 걸까? 좀 지우지 그래요.*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