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바라보는 서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로맨틱, 터프, 미스터리, 큐트, 젠틀, 자상, 나쁜 남자를 오가며 여심의 마음을 쥐었다 폈다하는 서변.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대놓고 '서변앓이'를 하게 만들어 버린 이기적인 남자 서변. 단정해 보이면서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를 위해 남자들이 기피하는 실크 스카프 동여 매고 베스트 입어주니 박시후의 간지나는 옷발이 드디어 빛을 본다. 아플 때 챙겨주고 힘들 때 깜짝 등장하는 키다리 아저씨. 능청스러우면서도 진지하고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냉정하면서도 마혜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선글라스 너머로 감출 수 밖에 없는 따뜻한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없는 우리들은 앉으나 서나 서변생각, 서변앓이를 할 수 밖에.::검사프린세스, 서인우, 마혜리, 서변, 서변앓이, 초콜릿 복근, 시후랑, elle.:: | ::검사프린세스,서인우,마혜리,서변,서변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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