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써본 신상 메이크업 아이템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달의 뷰티 뉴페이스. #메이크업 | 뷰티아이템,메이크업,뷰티신상

  1 파운데이션 명가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의 컨실러 버전. 커버력이 높으면 포뮬러가 꾸덕하기 마련인데, 크림처럼 가벼워 피부 결점을 감쪽같이 가려준다. 워터프루프 기능을 탑재해 물과 땀에도 끄떡없다. 더블웨어 래디언트 컨실러, 2N 라이트 미디엄, 4만2천원대, Estée Lauder. 2 사계절 내내 입술 각질 부자인 에디터가 사용한 뒤 첫눈에 반한 제품. 워터 텍스처로 여러 번 덧발라도 입술이 편안하고, 이름처럼 물기를 머금은 듯 반짝임을 연출해 주기 때문. 보이는 것보다 여리여리하게 발색되는 것이 포인트.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602 바그 드 루쥬, 4만5천원대, YSL Beauty. 3 여배우처럼 반짝이는 물광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원하는 부위에 톡톡 두드릴 것. 오로지 ‘광’에 집중한 글로 쿠션이라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온리 글로우 미니 쿠션, 4만4천원, Bjewel. 4 픽서계의 원조인 미스트 앤 픽스가 수분량을 강화해 새롭게 출시됐다. 공들인 메이크업을 고정시켜 주는 건 물론이고, 피부에 수분을 한껏 채워준다. 미스트 앤 픽스, 3만9천원대, Make Up For Ever.   5 꾸민 듯 안 꾸민 듯, 바른 듯 안 바른 듯! ‘에포트리스 시크’ 감성이 담긴 샤넬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미세하고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고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핑크 베이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피부를 보정해 준다. 울트라 르 뗑, BR12, 7만5천원, Chanel.   6 신박한 브로 카라의 등장! 제품의 끝 부분을 눌러주면 컬러 용액이 미니 브러시에 묻어 나온다. 눈썹 결대로 빗어주면 정교하고 입체감이 느껴지는 브로 메이크업 완성! 디올쇼 펌프 앤 브로우, 002, 3만4천원대, Dior. 7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블러셔를 바를 것. 채도가 높지 않은 맑은 핑크 컬러는 어떤 피부 톤과도 찰떡궁합이다. 세범 파우더를 함유해 온종일 맑은 컬러를 유지하고 가격까지 착하다. 저스트 치크, 블리크, 1만7천원대, La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