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화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부서지는 파도 앞에 선 서퍼의 매력적인 하루. | 화보,패션화보,해변,여름,트렌드

  러버 소재의 래글런 바이커 재킷은 3450파운드, 드레스는 2670파운드, 모두 Louis Vuitton. 후디드 티셔츠는 48.5파운드, Waterproof. 네트 드레스는 6100파운드, 브라톱은 840파운드, 브리프는 700파운드, 모두 Dior. 러버 부츠는 47파운드, Waterproof. 사파리 햇은 30파운드, Helly Hansen. 반투명한 비닐 아노락 점퍼와 팬츠는 가격 미정, 모두 Emporio Armani. 안에 레이어드한 쇼츠는 340파운드, Ashley Williams. 레이스업 부츠는 295파운드, The Kooples. 링은 각 115파운드, 225파운드, 모두 Jennifer Fisher. 케이프는 4100파운드, Valentino. 웨트 수트는 110파운드, Billabong. 버킷 햇은 170파운드, Sportmax. 후드가 달린 레인코트는 235파운드, Hunter. 옐로 파이핑 장식의 드레스는 4212파운드, Givenchy. 레이스업 부츠는 295파운드, The Kooples. 사이파이 선글라스는 295파운드, Balenciaga. 주얼 로고 팬던트와 체인 장식의 점프수트는 3620파운드, Chanel. 허리에 두른 재킷은 235파운드, Hunter. 동양적 디테일의 자카르 재킷은 1750파운드, Giorgio Armani. 이너 웨어로 입은 하이 네크라인 톱은 24파운드, Urban Outfitters. 쇼츠는 462파운드, Mug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