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화장에 대박! 실코패드가 뭐길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이 메이크업 중 팬더 눈 막아주는 실코패드, 저도 사고 싶어요! | 화장,실리패드,전문가용 메이크업,베이스 메이크업,아이 메이크업

info@imaxtree.com 눈 밑 걱정 없는 아이 메이크업 팁 여러분은 아이섀도를 바를 때 어떤 도구를 사용하나요? 에디터는 항상 검지 손가락을 이용했죠. 브러시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블렌딩을 하고 싶어도 눈 밑에 까맣게 떨어지는 아이섀도 가루를 볼 때마다 브러시 사용에 대한 미련을 접었답니다. 특히 블링블링한 아이 메이크업을 위해 글리터라도 소량 톡톡 눈가에 찍어내는 순간, 얼굴 전체가 반짝이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덕분에 항상 베이스 메이크업은 두 번씩 하게 됐죠. 처음에 한 번, 얼굴에 떨어진 가루들을 면봉으로 닦아내고 다시 한 번 파운데이션을 덮는 과정까지! 문제는 이런 수정이 계속 될 때마다 메이크업이 두꺼워 진다는 점! 이런 아이메이크업의 불편함을 해소해줄 아이템을 SNS에서 발견하게 되었어요.   너의 이름은, 실코 패드 독일의 전문가용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크리오란(KRYOLAN)'이란 브랜드의 제품이에요. 테이프처럼 피부에 자극을 주는 소재가 아닌 얇은 실리콘 패드로 눈 모양에 맞춰 붙여주면 끝! 눈 아래부터 눈꼬리 옆까지 눈 라인을 따라 세심하게 만든 모양 덕분에 아이 메이크업 잔재들로부터 완벽하게 차단할 수있어요. 재사용이 가능해 100번까지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물론 떼어내고 나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묻어나는 단점이 있으나 면봉으로 지우고 처음부터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것보단 낫죠. 그저 퍼프에 남은 베이스 제품을 톡톡 두드려주면 되니까요! 언더 마스카라를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현재 US와 유럽 권에서 주로 판매하고 있고,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는 상품이에요. 대신 한국에 진출한 크리오란 브랜드는 전문가용 메이크업 제품들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메이크업 빠꼼이라면 관심가져봐도 좋을 것 같아요.